소개 영상
케이휘슬이란?
KBEI의 헬프라인 브랜드이자 시스템인 케이휘슬은 부정행위에 대해 내부 임직원을 비롯한 내·외부 이해관계자가 안심하고 신고할 수 있는 부정부패 신고 사이트로, 보안 전문기관에 서버 및 홈페이지를 관리함으로써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불안감 없이 안심하고 신고할 수 있습니다.
도입 배경
신기술 도입, 신규 투자 유치 및 해외 시장 진출 등 기업의 활동 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부정 행위가 발생할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KBEI는 2008년에 취득한 ‘통신망을 이용한 기업의 내부고발시스템 및 그 방법(특허번호 제10-0846908)’을 이용한 케이휘슬을 통해 내부 고발자 보호 강화를 위한 신고제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조직의 대규모화 · 전문화 · 복잡화로 인하여 부정부패 파악 곤란
신고자 익명보장 · 신분노출 방지, 외부 전문 기관 내부 신고 접수
신분노출과 불이익 우려하여 내부신고에 소극적인 태도
신분노출 불안감의 제거를 통한 안심신고 가능
부정비리의 누적과 경영위기 발생
부정부패 · 불공정 행위의 조기 발견 및 신속한 대처와 문제확산의 방지
예방 (Prevention)- ① 비리·부정행위에 대한 경각심 제고
- ② 비리·부정행위에 대한 억제
- ③ 네거티브 정보의 조직 외 유출 최소화
- ④ 조직 내 도적적 민주화 분위기 조성
- ⑤ 조직구성원의 업무 몰입도 상승
적발 (Detection)- ① 비리·부정행위의 적발
- ② 문제 발생 전 탐지
- ③ 문제발생 초기에 조기발견
- ④ 신속한 처리 기회 부여
- ⑤ 문제의 확대·생산 방지
효과 (Benefits)- ① 비리·부정행위로 인한 경제·재무 손실 감소
- ② 비리·부정행위 대응 비용(법률비용 등) 감소
- ③ 윤리적 조직문화 조성
- ④ 비리·부정행위 관련 법규 준수 유도
- ⑤ 내부통제관리 효율성 및 역량제고에 기여
국제적 요구
1. 내부고발 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 표준 ISO37002 : 2021
- 4.4 내부 고발 경영 시스템
- 조직은 이 문서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절차와 상호작용을 포함하여 조직의 내부 고발 경영 시스템을 수립, 시행,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내부 고발 경영 시스템에는 신뢰, 책임, 보호의 원칙과 절차를 거친 적절한 피드백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내부 고발 경영 시스템은 내부 고발 절차의 모든 단계를 지원해야 합니다.
2. EU 내부고발자 보호 지침(EU Whistleblower Protection Directive 2019)
- EU 내부고발자 보호 지침은 고발자뿐 아니라 고발 조력자도 보호 대상에 포함하였고, 고발자에 대한 해고, 강등, 차별 등 일체의 보복 행위를 금지한다. 또 직원 50명 이상의 회사는 앞으로 4년 이내(2023년 이내)에 회사 내부에 고발 채널을 둘 것이 의무화되고, 기업에게는 내부고발자 신원을 비밀리에 보호해야 할 의무가 부여된다.
3.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 표준 ISO26000 : 2010
- 4. 사회적 책임의 원칙 – 4.4 윤리적 행동
- 신고자가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안심하고 신고 할 수 있는 매커니즘을 확립해야 한다.
- 6.6.3 공정운영광해 이슈 1: 반부패 – 6.6.3.2 관련 행동 및 기대
- 보복을 두려워하지 않고, 윤리적인 행동의 위반을 보고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확립하고 유지해야 한다.
조직의 종업원, 파트너, 대리인, 공급업자가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보고 혹은 후속 보고를 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도입하여, 그들로 하여금 조직의 정책을 위반하거나, 비윤리적이고 불공정한 처리에 대해 보고할 수 있게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