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정보광장

News Top 3

[경기일보(2026-06-01)] 비리 고발 교사 숨졌는데… 비위·보복 인사는 여전히 ‘건재’

등록일 2026-06-29 16:28:13 조회수 69

이천 지역의 한 사립고 교사가 재단 비리를 폭로한 뒤 스스로 생을 마감한 가운데, 그가 고발했던 비위 관련 인사들과 자신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주도했던 인사들이 현재도 학교 주요 보직을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계에서는 사학 재단의 인사 구조상 내부 자정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재단 측은 관련 인사들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직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일부 의혹은 감사 결과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해당 사건에 대한 특별감사를 요구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경기일보 2026년 6월 1일 기사 원문 바로가기

목록

WHY케이휘슬인가?

케이휘슬은 비영리단체인 사단법인 한국기업윤리경영연구원이 투명한 사회를 바라는 노력의 산물입니다.

  • 박사급 자문단의 자문과 연구원의 오랜 노하우에 의해 개발된 특허기술로 케이휘슬은 운영됩니다.

케이휘슬 플랫폼의 핵심은 완벽한 익명성 보장입니다. 2중의 방화벽과 평문 암호화 기술(256비트 이상)을 통해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최고의 컴플라이언스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TOP

케이레터 신청하기

케이레터 신청하기

이름

이메일

개인정보수집 및 이용 동의서(선택)

- 수집 및 이용 목적 : 케이휘슬 뉴스레터 정기구독
- 수집항목 : 이름, 이메일
- 보유기간 : 신청자의 해지 요청시까지
- 동의거부권리 : 동의 거부 권리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을 원하지 않을 경우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수신을 거부할 수 있으며, 수신 거부 시 발송을 중단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에 따라 위 각호 사항을 고지받고 개인정보 처리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