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증진개발원,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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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10:07: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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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건강증진개발원)
- 9월 2일 위촉식 개최…투명하고 청렴한 경영 환경 조성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 이하 개발원)은 9.2일 개발원에서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청렴·반부패 정책 강화를 위한 외부 전문가 조직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번에 위촉된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은 보건행정, 회계·노무·법률, 공공감사 분야 전문가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2년간 개발원의 주요 사업과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해 독립적 지위에서 감시·조사·평가하고, 이 과정에서 제도 개선 등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개발원의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는 2019년 도입 이후 약 8년간 운영해 온 사전 예방 중심의 부패 통제 체계다. 특히 이번 제4기에는 기존 제3기 위원 3명이 연임하고, 법률·회계 분야 전문가 2명이 새롭게 합류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한층 높였다.
이날 위촉식 이후 열린 제1차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계획과 제3기 청렴시민감사관의 주요 추진 활동 및 향후 운영계획 등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과 실행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김헌주 원장은 “민간 전문가의 객관적인 시각과 전문성을 감사 행정에 적극 반영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 환경을 구축하겠다”며 “국가 건강정책 수립 지원과 건강증진사업 추진에 있어 국민 신뢰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