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정보광장

회원사 청렴활동

청렴 경영으로 이웃 나눔…해진공, 아이들에게 설빔 선물

등록일 2026-02-26 14:31:45 조회수 51

회원사소식_20260211_한국해양진흥공사.jpg

(사진 출처 : 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를 통해 절감한 예산을 아동들의 설빔을 지원하는 데 사용하며 청렴 경영의 가치를 실현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지난 10일 오후 부산 아동양육시설 새들원에서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한 설맞이 선물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해진공 내에서 전개 중인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과 연계해 기획됐다. 해진공은 임직원들이 청렴한 명절 문화 조성을 위해 절감한 비용을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기부하며 청렴과 나눔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실현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아동들에게 새 옷을 입고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 해진공은 새들원을 비롯한 지역 20개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610명 전체 아동을 대상으로 총 7,000만 원 상당의 패딩, 외투, 상·하복 등 설빔(의류)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지원은 공급자 중심의 일방적인 물품 전달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취향을 존중하기 위해 아동들이 원하는 브랜드와 디자인, 사이즈, 색상 등을 직접 선택하는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동들의 선택권을 보장한 해진공의 지원 방식은 시설 관계자와 아동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한 아동은 “평소에 필요했던 옷을 직접 골라 선물 받게 돼 기쁘다”라며 “새 옷을 입고 맞이할 설날이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달식 이후 해진공 임직원으로 구성된 KOBC 바다사랑 봉사대가 새들원의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진정성 있는 나눔의 행보를 이어갔다.

 

해진공은 지난해 설날과 추석에도 양육시설 및 복지관 등에 총 1억 5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아동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명절 선물을 주고받지 않는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지만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나눔만큼은 그 여느 때보다 풍성해야 한다”라며 “이번 설빔이 아이들에게 우리 사회의 온기를 느끼게 해주는 다정한 손길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 2026년 2월 11일 보도자료 바로가기

목록

WHY케이휘슬인가?

케이휘슬은 비영리단체인 사단법인 한국기업윤리경영연구원이 투명한 사회를 바라는 노력의 산물입니다.

  • 박사급 자문단의 자문과 연구원의 오랜 노하우에 의해 개발된 특허기술로 케이휘슬은 운영됩니다.

케이휘슬 플랫폼의 핵심은 완벽한 익명성 보장입니다. 2중의 방화벽과 평문 암호화 기술(256비트 이상)을 통해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최고의 컴플라이언스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TOP

케이레터 신청하기

케이레터 신청하기

이름

이메일

개인정보수집 및 이용 동의서(선택)

- 수집 및 이용 목적 : 케이휘슬 뉴스레터 정기구독
- 수집항목 : 이름, 이메일
- 보유기간 : 신청자의 해지 요청시까지
- 동의거부권리 : 동의 거부 권리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을 원하지 않을 경우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수신을 거부할 수 있으며, 수신 거부 시 발송을 중단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에 따라 위 각호 사항을 고지받고 개인정보 처리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