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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임직원과 함께하는 ‘대우건설 Nature’ 프로젝트 첫 삽

등록일 2026-04-29 10:56:18 조회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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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대우건설)

 

- 중랑천 생태계 회복 위한 ESG 프로젝트로,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실시
- 식생 1)식재 2) 및 플로깅으로 ‘대우건설 Nature’ 조성 착수
- 하천 정화, 서식지 조성 통해 단계적으로 친환경 활동 확대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지난 1일 ‘대우건설 Nature’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월 28일 대우건설은 서울시 성동구 및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ESG 실천을 통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우건설 Nature’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중랑천 일대의 하천 정화, 식생 복원 식생 복원 : 훼손된 지역에서 식생이 재생, 유지될 수 있도록 개선해 원래의 식생 상태로 되돌리려는 과정, 멸종위기종인 수달 서식지 조성 등 생태계 회복을 위한 체계적인 친환경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1일 성수동 중랑천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서 ‘대우건설 Nature’을 조성하기 위한 첫 단계를 시작했다. ‘대우건설 Nature’은 시민 휴게공간을 포함한 수달 테마의 생태정원으로,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황금조팝, 꼬랑사초, 촛대바람꽃 등 3종의 식물을 식재했다.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식물을 추가 도입하고 중랑천에 서식하는 수달의 생태를 알리는 정원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장소를 이동해 중랑천 인근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중랑천 일대 시민 공원을 따라 가볍게 걸으며 주위에 떨어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대우건설은 2분기 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대우건설 Nature’ 준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중랑천 인근 하천정화 작업과 생태교란종 제거를 병행하고, 향후 식재 활동 및 철새 쉼터 조성을 통해 올해 10월까지 생태계 회복을 위한 친환경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대우건설 Nature’ 프로젝트는 단순한 환경 정화 활동을 넘어 도심 하천 생태계 회복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ESG 실천의 일환이라고 생각한다”며,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기반으로 중랑천 일대의 생태환경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향후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우건설은 2026년 새로운 사회 공헌 브랜드 ‘BETTER TOGETHER(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대우건설)’를 제시하며 ‘더 나은 환경’과 ‘더 나은 사회’를 핵심 메시지로 삼아 국내외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이웃과 상생을 실천할 것을 발표한 바 있다. 

 

1) 식생 : 어떤 일정한 장소에 모여 사는 특유한 식물의 집단
2) 식재 : 초목을 심어 재배함

 

대우건설 2026년 4월 7일 보도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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