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 지구의 날 맞이 「2026년 ESG·반부패 주간」 실시 |
|||
|---|---|---|---|
![]() |
2026-04-29 15:05:50 | ![]() |
35 |

(사진 출처 : 한국무역보험공사)
- ESG 분야별 체험활동 및 지구의 날 소등 캠페인을 통해 ESG 경영 내재화
- 부서 단위 ESG 미션 수행으로 조직 내 소통 강화 및 청렴 문화 확산 기대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14일(화)~15일(수) 양일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체험형 ESG·반부패 주간’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수)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형 활동과 소등 행사 참여를 통해 조직 내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에너지 절약에도 동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 임직원은 부서별로 ▲ E(환경) : 친환경 소품(텀블러, 에코백 등) 사용 인증, ▲ S(사회공헌) : 사회공헌 활동 내역 ·참여율 점검, ▲ G(거버넌스) : 미션카드 내 반부패·소통강화 문구 숙지 등 세 가지 체험형 미션을 수행했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ESG·반부패 업무에 실천과 체험 형식을 접목한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의 ESG·윤리 경영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무보는 광화문 본사 사옥에서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이해 당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무보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높은 청렴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반부패 프로그램을 시행할 방침이다.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가 조직 내 상하 간 수평적 소통을 강화하고 청렴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윤리경영 실천과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