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청렴 씨앗 프로젝트’ 통해 지역 청렴 문화의 기틀 마련 노력 기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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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16:16: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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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전KDN)
- 상임감사 전문 역량 기반 소통 채널의 성공적 브랜드화와 미래세대 맞춤형 청렴가치 전파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의 김문호 상임감사는 9일 나주혁신도시 소재 본사 교육관 비전룸에서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청렴 씨앗 프로젝트 시즌2’ 행사를 개최했다.
한전KDN의 ‘청렴 씨앗 프로젝트’는 지난해 시즌 1에 참여한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받아 한 단계 발전시킨 시즌2를 본격 추진하며 지역 내 청렴문화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청렴의 실천, 품격있는 인재로 성장’을 주제로 김문호 한전KDN 상임감사의 주도하에 지역 대학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특강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전KDN은 ‘청렴 씨앗 프로젝트’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 실현을 위해 예비 사회 초년생인 대학생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공정·청렴 문화 정착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지역 대학생에게 청렴의식을 씨앗처럼 심어 최근 화제가 된 차별·혐오가 아닌 상호 존중을 통한 청렴하고 깨끗한 공정사회 실현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하는 청렴소통 활동의 일환이다.
한전KDN 감사실은 이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내부강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김문호 상임감사가 직접 기획·주도하는 ‘청렴 씨앗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지속가능한 대학생 대상 대표 소통채널로 자리매김시키겠다는 계획이다.
김문호 상임감사는 이날 특강에서 ▲공기업의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개인 경쟁력으로서의 청렴 가치 ▲미래세대가 이끌어갈 청렴한 대한민국을 위한 제언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하였다.
또한 참여 대학생들에게 “공공기관과 우리 사회의 주역을 꿈꾸는 미래 세대에게 청렴과 윤리는 타협할 수 없는 필수 역량이자 최고의 경쟁력”이라는 당부로 강연을 마무리하였다.
한전KDN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프로젝트에 참여자의 의견을 받아 선진 교육기법을 가미한 덕분에 시즌2는 학생들과 보다 이해하기 쉽고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추진하여 정의로운 국민통합을 실현하고자 하는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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