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허허(허심탄회·허물없이) 청렴공감 대화」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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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16:18: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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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거리는 좁히고 청렴은 채우고’..... CEO, 실무자들과 허물없는 소통
- 허심탄회한 윤리청렴 문화 확산 공감, 국민 신뢰 높일 것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전사적 윤리경영 실천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7월 13일 본사에서 ‘CEO와 함께하는 허허(허심탄회·허물없이) 청렴공감 대화’를 개최했다.
‘거리는 좁히고 청렴은 채우고’를 부제로 개최된 간담회는 본사 및 지방지원본부 실무 직원 58명이 함께했다. 매년 강경성 사장이 직접 주재하는 청렴공감 대화는 직원들의 윤리청렴 관련 질문에 사장이 직접 답하고, 직장 선배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참가 직원들에게 ‘중간관리자로서의 원활한 소통 노하우’와 사장으로서의 윤리청렴에 대한 철학과 경험 사례들을 공유했고, 직원들도 사내외에서 느꼈던 윤리청렴 관련 고충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조직의 허리를 책임지는 중간관리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윤리청렴 관련 고민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강경성 사장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중간관리자의 진솔한 소통이 건강한 청렴 문화를 만드는 출발점임을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은 “직장에서 느끼는 세대 간 청렴 인식의 온도 차를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었다”며, “중간관리자로서 상사와 후배 직원 사이에서 의견을 조율하는데 어려울 때도 있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함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공공기관 임직원에게 청렴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자세로, 구성원들의 공감과 자발적인 실천이 모일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며 “허심탄회하게 나눈 생각과 경험을 토대로 내부 청렴 문화를 다지고 현장 소통, 경청과 상호배려의 원칙 아래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한 기관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코트라는 올해 윤리경영 슬로건을 “마음은 청렴하게, 행동은 공정하게”로 정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작년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도입에 이어 올해에는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37301)을 추가로 도입하는 등 국제표준 기반의 윤리 및 준법 경영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