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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년 칼럼] [경영칼럼 16] 신뢰사회, 법령준수와 도덕가치가 正道

등록일 2012-12-12 15:21:38 조회수 5,958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60672
천지일보 경영칼럼 16회차 요즈음 신뢰가 땅바닥에 떨어져 버렸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스스로 엄정해야 할 검찰에서조차 뇌물, 성추문 사건과 같이 믿기 어려운 일이 벌어졌다. 국민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버스나 택시업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서로 집단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이 역시 여야가 관련법 개정안을 통과시킨다는 약속이 깨지고 있다는 데서 비롯된 바 크다. 택시업계를 편들어주자니 버스업계가 걸린다는 어느 국회의원의 푸념처럼 정치권에 대한 신뢰는 금이 가 버렸다. 게다가 대선을 앞두고 각종 이해관계 단체의 요구도 봇물을 이룬다. 시장경제에 대한 믿음, 재원조달 능력도 없이 받아들인다면 집권 이후 정책실현에는 거리가 멀다. 신뢰를 상실한 정권은 안정성을 유지하기 힘들다. 출처 : 천지일보 2012년 11월 29일 (목) 17: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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