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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경영 이모저모

윤리경영 관련 국내외 동향 (22년 1월)

등록일 2022-02-03 16:28:51 조회수 649

1. 한국

 

(1) ESG 경영과 주주이익 충돌 시 이사회의 판단원칙

 

한국전략경영학회가 2021년 11월 13일 Zoom으로 연 학술대회에서 ESG 경영이 주주이익에 반하는 경우 이사회가 취해야 할 판단 원칙에 대한 논문(최경규 동국대 교수)을 실었다. 

 

논문의 내용을 간추리면

 

⓵ 기업이 환경을 보호하고(Environment), 사회적 가치를 높이며(Social), 투명하고 윤리적인 지배구조(Governance)를 강조하는 ESG 경영은 ‘회사가 누구의 이익을 위한 존재’인가 하는 문제와 부닥친다.

⓶ ESG 경영을 위한 이사회결정이 주주에 손해를 끼치게 된다면 전통적인 ‘주주이익 우선주의’에 반하는 결과를 가져옴으로써 이사회의 합리적인 경영판단의 기준 설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⓷ 이로 인한 법적 분쟁의 최종 심판자인 법원입장마저 명확하지 않아 이사들의 경영판단의 법적 위험성을 높이고 있다.

 

이 밖의 자세한 내용은
https://www.krsms.org/V2/html/bbs_list.php?unsingcode1=1185858077&unsingcode2=1185859269&code=contest

 

 

(2) “이사회에 ESG 각인시켜라”

 

포스코경영연구원은 홈페이지 (https://www.posri.re.kr/ko/board/content/16575)에 새해 각 기업의 이사회 재구성에 앞서 기업의 장래를 위해 이사회가 ESG의 중요성을 명확히 인식하도록 해야 한다는 『매경이코노미』(2021. 12. 17일 치) 칼럼을 옮겨 실었다.

  
이 글의 주요내용을 보면

 

⓵ 각 기업의 이사회가 자기 기업의 존재목적에 맞는 ESG 활동을 모색하고 공감대를 이뤄야 한다.

⓶ ESG 활동이 주주들의 가치와 어긋날 수 있다는 시각에 대비, 이사회가 주주(투자가)와 지속적 소통이 필요

⓷ 이사회는 지속적으로 ESG 활동이 어떻게 경제적,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지 측정하고 임원들의 ESG 기여도를 평가해야 한다.

 

 

(3) 한국개발연구원의 한국경제 재도약 위한 8대 제언 

 

KDI가 매월 발행하고 있는 『나라경제』 1월호는 탄소중립, 디지털혁신, 미・중 경쟁증가 등 당면한 대내외 여건을 극복하고 우리경제를 재도약시키기 위한 8가지 제언을 실었다.

 

⓵ 탈탄소 경제 위한 초개척(超開拓: beyond frontier) 필요 
⓶ 바이오헬스(bio-health) 경제에 역량 집중
⓷ 공급망(supply chain)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
⓸ 저탄소산업 위한 중장기적 구조개혁
⓹ 기업이 산업 선도하는 방식으로 기업정책 변환
⓺ 고용안전망 혁신
⓻ 사회보장제도 재구성
⓼ ‘기업형 국가’로 전환

 

자세한 내용은
https://eiec.kdi.re.kr/publish/naraList.do?fcode=00002000040000100001&sel_year=2022&sel_month=01

 

 

(4) 폐기물처리 업체에 관심 집중

 

최근 ESG 경영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수년 전부터의 사모펀드에 이어 국내 기업들도 폐기물업체에 대한 인수합병(M&A)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⓵ 폐기물업체의 미래가치, ⓶ ESG 경영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⓷ 기업가치의 제고(提高) 때문으로 분석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posri.re.kr/ko/board/content/16578

 

 

(5) 한국인의 주관적 건강상태, OECD 최하위 수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발간하는 『나라경제』 1월호에 OECD 각국의 건강상태에 대한 기사가 실렸다. 주요내용을 보면

 

- 자기 건강이 ‘좋음’ 또는 ‘매우 좋음’으로 응답한 사람의 비율(주관적 건강 상태)이 가장 높은 나라는 캐나다(88.8%)였고 그 다음이 미국(87.9%), 3위 뉴질랜드(87.2%)였으며 최하위는 한국(33.7%), 그 다음이 일본(36.6%)이었다. 

- 기대수명은 일본(84.4세), 스위스(84.0세), 스페인(83.9세), 이태리(83.6세), 한국(83.3세)의 순이었다.

- 한국인의 건강관리와 관련한 실천으로는 ‘아침 식사하기’(64.8%), 6~8 시간 적정 수면(80.1%), 정기검진(87.7%) 등이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eiec.kdi.re.kr/publish/naraView.do?fcode=00002000040000100009&cidx=13619&sel_year=2022&sel_month=01

 

 

(6) “온라인 수업, 학생은 만족하지만 학부모는 걱정”

 

디지털 마케팅 회사인 『메조미디어』가 지난해 10월 대도시 거주 1,000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온라인 수업에 학생들의 51%가 만족, 31%가 보통이라고 응답한 데 비해 학부모들은 36%가 불만인 데 비해 만족은 30%였다.

‘재택근무’에 대해서는 78%가 만족이었으나 ‘온라인 회의’에 대해서는 편리는 하나 그 효과에 대해서는 평가가 유보적이었다.  

 

10대들의 가장 많이(79%) 이용하는 웹 콘텐츠는 ‘웹툰’이었고 고연령층은 ‘오디오북’의 선호도가 점차 높아져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26%).

 

응답자의 44%가 주 1회 이상 배달음식을 시켜 먹고 있고 배달음식 중에는 ‘치킨’이 압도적 1위였으며 그 다음이 ‘중국집’, ‘피자’의 순이었다.

 

이밖에 자세한 내용은

http://www.mezzomedia.co.kr/data/insight_m_file/insight_m_file_1395.pdf

 

 

(7) “회사가 종업원의 백신접종 여부를 조사”

 

취업 정보 『Incruit』(2022. 12. 29)의 조사에 따르면 회사가 직원들의 백신접종 여부를 조사했다는 응답이 62.8%였고 현재 시행 중인 백신패스 제도가 필요하다는 응답도 62.5%였다.
 

자세한 내용은

https://people.incruit.com/news/newsview.asp?gcd=10&newsno=4438669

 

 

(8) 2022년 업종별 인력채용 양극화 전망

 

월간 『HR insight』 1월호는 산업의 디지털 혁신(DX) 경향으로 생산, 소비, 유통 등 경제 전반에서 자동화, 인공지능화가 진전되어 과거 오프라인 위주의 산업에서 IT, AI 업종에 인력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디지털 디스럽션(digital disruption: 파괴적 이노베이션)의 급격한 진전으로 디지털 기술 도입, 직원 reskilling 등 인력채용 프로세스의 혁신이 필요

 

업종별로는 전자업종은 성장세가 전망되나 금융・보험업종은 근무형태의 변화에 따라 디지털 역량(literacy) 평가의 도입이 검토되고 있고 반도체업종은 대규모 인재수요가 예상

 

자세한 내용은
https://www.hrinsight.co.kr/view/view.asp?in_cate=0&in_cate2=&bi_pidx=33626

 

 

(9) 한국윤리경영학회, 12월 3일 추계학술대회 

 

Zoom, Youtube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12 명의 논문 발표와 토론이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kaobe.or.kr/home/page/?pid=conference23

 

 

2. 일본

 

(1) 일 정부, 원격근무 적극 권장

 

일본 후생노동성(厚生勞働省)은 원격근무(telework)에 5 가지 효과가 있다면서 각 기업에 원격근무를 보급하기 위해 ‘인재확보 지원 조성금’과 ‘노무관리 온라인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일 정부가 밝힌 원격근무의 5 가지 효과는 아래와 같다.

 

⓵ 업무 생산성 향상

⓶ 신규고용 및 이직(離職) 방지

⓷ 사원의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향상

⓸ 비용 절감(사무실 임차료, 광열비 등)

⓹ 사업 계속성(BSP: Business Continuity Plan)의 확보

 

※ 참고로 원격근무(Telework)에는 가장 흔한 ‘재택근무’ 이외에 이동 중 카페 등에서 회사 일을 하는 ‘모바일 워크’(mobile work), 회사가 마련한 위성 사무실이나 합동 사무실 등에서 일하는 ‘Satellite/Co-working’ 방식, 그리고 리조트 등 휴가를 지내면서 회사 일도 하는 ‘Workation’ 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telework.mhlw.go.jp/effect/

 

 

(2) ‘직장 괴롭힘’(harassment) 피해 부하에 발언 주저한 적 있다는 상사 80% 넘어

 

‘다이아몬드 컨설팅 오피스’가 관리직 회사원 312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조사한 바에 따르면 어떤 때 주로 발언을 주저했는가에 대해서는 ‘부하의 일 마무리에 불만이 있을 때’가 가장 많았고(65.3%), ‘실패에 변명을 해올 때’(52.5%), ‘부주의에 의한 실수를 나무라고 싶을 때’(51.7%)였다.

 

상사의 부하에 대한 발언 주저로 업무에 미치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부하의 육성지도가 어렵게 됨’(64.5%), 부하와 소통의 어려움(46.3%), ‘부하의 능력 개발의 어려움’(39.8%) 등으로 나타났고 막상 부하로부터 ‘직장 괴롭힘’이라는 지적을 받은 상사는 11.9%에 지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https://prtimes.jp/main/html/rd/p/000000008.000058857.html

 

 

(3) “코로나로 직장인의 약 절반(44. 4%)이 일에 대한 가치관이 바뀌었으나 그 중 좋은 쪽으로 바뀐 것이 반 이상”

 

『솜포 홀딩스』가 지난해 11월 직장인 1,055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코로나로 인해 과거보다 ‘사적 활동’, ‘살림살이’, ‘가족’ 같은 생활에 밀접한 일을 중시하는 경향이 보였다. 

 

직장인의 55.2%가 코로나로 인해 생산성의 변화는 없었다고 회답했고 나빠졌다는 회답은 25.1%였다.

 

코로나로 인해 집안일, 육아, 가족과의 단란한 생활과 자기연찬, 투자, 취미 같은 자신을 위한 데에 시간을 많이 할애한 반면, 회사 출근이나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등에는 현저히 시간을 적게 보냄.

 

자세한 내용은
https://prtimes.jp/main/html/rd/p/000000032.000078307.html

 

 

(4) 코로나로 인한 근로 의식 및 방식의 변화

 

㈜오카무라가 직장인 3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조사한 바에 따르면 


- 코로나로 인해 개인 작업은 원격근무가 효과적이고 자그마한 상담은 회사에 나와서 하는 것이 효과적

- 좌석도 고정석이 줄어들고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앉는 방식이 증가

- 코로나의 장기화로 3인에 1인 꼴로 신체적・정신적 나쁜 영향을 호소

- 코뮤니케이션 방법에 대해서는 같은 부서 사람끼리는 메일이나 차트가 많고 사생활 면은 잡담 등 대화를 통해 파악

 

자세한 내용은
https://www.okamura.co.jp/company/topics/other/2021/workstyle_report_2021.html

 


(5) 직장인들, ‘경력 향상’보다 ‘업무능력 향상’을 더 중시

 

‘㈜휴먼 글로벌 탈렌트’가 지난해 외국인을 포함하여 302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업무능력 향상’을 ‘경력 향상’보다 중시하는 사람이 18.5% 더 많았고, 현 직장에 대한 만족 여부는 ‘급료의 다과’, ‘경력 향상’과 ‘업무능력 향상’ 여부’, ‘워라밸’ 등 요인이 좌우

 

자세한 내용은 
https://corp.daijob.com/news/news/20211222

 

 

(6) 종업원의 부업, 겸업에 전향적인 기업 증가

 

인사관리 관련 정보 회사인 『日本の人事部』가 전국 3,091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1.2%가 종업원의 부업 및 겸업을 인정하고 있고 앞으로 인정할 예정이 6.8%에 이르렀다. 반면 불허는 48.4%였다. 이는 1년 전에 비해 불허가 10.6%p 줄었고 인정이 4.6%p 늘어난 숫자다.

 

부업을 인정하는 이유는 ‘종업원의 동기부여 향상이 가장 많았고(50.4%) 이어 종업원의 기능 향상, 수입 보전, 사외 네트워크 구축, 이노베이션 창출 등의 순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jinjibu.jp/article/detl/hakusho/2699/

 

 

(7) 대졸 신입사원 중 ‘정년까지 근무하고 싶다’는 사람은 38.3%에 불과

 

㈜學情이 2023년 대학・대학원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조사할 결과 60% 이상이 정년 전 퇴사를 생각하고 있고 장래 관리직이 되고 싶다는 사람은 절반 정도였다. 실제로 일본 회사 신입사원의 30%가 입사 3년 이내에 회사를 떠난다.

 

이 밖에 자세한 내용은
https://prtimes.jp/main/html/rd/p/000000808.000013485.html

 

 

(8) 디지털 혁신(DX) 따른 사원 재교육(Reskilling) 부진

 

취업 전문 ‘㈜리쿠르트’ 조사에 따르면 DX에 따른 인력 수요 충족을 위해 사원 재교육을 실시한 기업은 2020년 전체의 31.1%였던 데 비해 2022년도 32.6%에 불과했다.

사원 재교육에 가장 적극적인 업종은 금융업이었고 그 다음이 정보통신업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recruit.co.jp/newsroom/pressrelease/2021/1221_9791.html

 

 

(9) 일본직장 근무 외국인의 일본어 습득 방법

외국인 취업 알선 회사 ‘휴먼 글로벌 탈렌트’의 조사에 따르면 외국인 근로자 일본어를 습득하여 얻는 최대의 장점은 직장의 선택 범위가 늘어난다는 점이라고 답했다.

 

일본어 상급자 외국인이 가장 많이 활용한 학습 자료는 일본어 교과서 『모두의 일본어』(『みんなの日本語』 시리즈와 YouTube 채널 『日本語の森』였다.

 

자세한 것은
https://corp.daijob.com/news/news/20211115

 

 

(10) 일본경영윤리학회 지난해 12월 11일 심포지움 개최

 

학회지 『지속가능 경영연구』 창간 기념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움의 주제는 ‘기업 가치와 지속가능한 경영 및 기후변화와 인권’이었다.

 

〇 심포지움 개최 취지

‘SDGs 시대’라 일컬어지는 현대 기업은 사업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의 실현에 공헌하도록 강하게 요구 받고 있다. 학회도 연구를 통해 이러한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가능 경영연구』 라는 학회지를 창간하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jabes1993.org/meeting/sympodium.html

 


(11) 작년 4.4분기 일본의 부정・불상사 기업 15개 발표

 

일본경영윤리사협회(ACBEE)는 1월 18일 온라인 세미나에서 지난 한 해 일본 10대 최악의 부정・불상사 기업 선정, 발표를 앞두고 그 대상이 되는 지난해 4.4분기의 부정 기업 등 15개를 발표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blog.acbee-jp.org/wp-content/uploads/2021/12/f9d1344918373af7b7bd2c9d346bbe80-1.pdf

 

 

3. 미국, 유럽 등

 

(1) ISO, ‘국제 반부패의 날’(2021. 12. 9) 맞아 부패에 대한 경각심 상기

 

ISO는 조직적인 뇌물 수수는 저성장을 조장하고 투자의욕을 떨어트리며 가난과 불평등으로 이끈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유엔의 ‘글로벌 아젠다 2030’이 정착하기 위해 모든 형태의 부패 방지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한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ISO는 2021년이야말로 유엔의 반부패협정의 실행을 촉진하는 등 반부패 운동을 강화하는 획기적인 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iso.org/news/ref2772.html

 

 

(2) 팬데믹 이후 어떻게 성장을 촉진할 수 있을까?

 

경제 전문 『BBN TIMES』는 1월 6일자 보도에서 팬데믹 이후 성장을 촉진시키기 위한 검증된 8 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⓵ 괜찮은 직원을 고용하여 성공 문화를 구축

⓶ 확정된 수익원에 집중

⓷ 리스크의 감소

⓸ 직원들의 말에 융통성 있게 경청

⓹ 혁신과 고객 경험에 집중

⓺ 자기 회사 브랜드와 비디오 및 컨텐츠 마케팅에 투자

⓻ 경쟁자보다 항상 먼저 생각하라

⓼ 디지털 사원과 함께 고객 서비스 강화
  

자세한 내용은

https://www.bbntimes.com/companies/how-to-accelerate-growth-post-pandemic

 

 

(3) “‘지구온난화’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5가지 사항"

 

유엔은 지난 1월 8일 홈페이지에 위 글을 싣고 ‘유엔 환경 프로그램’(UNEP: UN Environment Programme)의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소개했다.

 

우리가 알아야 할 5 가지 사항과 UNEP의 ‘우리가 해야 할 일의 부문’은 아래와 같다.

 

⓵ ‘온실가스 효과’란 무엇인가?
    온실의 유리 천정 같이 탄산가스 등 온실가스가 태양열을 못 빠져 나가게 막는 현상

⓶ 지구가 더워지면 뭐가 문제인가? 
    지구가 더워지면 오랜 기간을 두고 홍수, 가뭄, 산불, 허리케인 등 기후 변화 초래

⓷ 주된 온실가스란?
    탄산가스는 대기권에 약 1,000년, 메탄가스는 10년 전후, 아산화질소는120년 정체

⓸ 이들 온실가스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탄산가스: 석탄・석유・천연가스 등 연료 사용으로 
    메탄가스: 55%는 오일・가스의 추출물 및 쓰레기 매립으로 발생. 32%는 가축에서
    아산화질소: 주로 농사로 발생

⓹ 온실가스 감축 방법은?
    재생에너지 전환, 탄소세 부과, 석탄의 단계적 퇴장이 필요. 더 나아가  더 강력한 탄소 저감 시책 필요

〇 UNEP가 제시한 우리가 할 6 부문
    ⓵ 에너지, ⓶ 산업, ⓷농업과 음식, ⓸숲과 토지 사용, ⓹교통, ⓺건물과 도시     

 

자세한 내용은
https://news.un.org/en/story/2022/01/1109322

 

 

(4) 정책개발 우선순위 정할 때 던져 지는 20 가지 질문

 

미국의 위기관리 회사 NAVEX는 홈페이지에 각종 조직이 정책개발 우선순위를 정할 때 점검해야 할 20 가지를 실었다.

 

몇 가지를 소개하고 나머지는 아래 홈페이지 참고

 

⓵ 이 문서가 비젼, 미션, 가치, 목적 등 실천 방향을 담고 있나?
⓶ 이 문서가 당신의 비젼 등을 실현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가?

⓷ 이 정책이 매일 매일의 작업의 지원과 성공에 얼마나 완전한가?
⓸ 이 특정 업무에 문서로 방향을 설정할 만치 시급한가?

⓹ 이 문제가 평균적인 종업원에 얼마만치 불명확하고 복잡한가? 

 

자세한 내용은
https://www.navexglobal.com/blog/article/20-questions-ask-when-prioritizing-your-policy-development-efforts/

 

 

(5) “워킹 맘의 산후 직장 복귀를 어떻게 도울 것인가?”

 

미 경영학회(AOM: Academy of Management)는 지난해에 자기들의 『AOM Insights』에 실린 글 중 가장 많이 읽힌 21개의 글 중 하나로 L. M. 리틀(죠지아 대), C. R. 매스터선(산프란시스코 대) 두 교수의 위 제목의 글을 택했다.

 

내용을 간추리면 

 

- 직장 복귀 시 상사・동료 모두 적절한 말로 환영, 협조적인 분위기를 조성 가능

- 마음속에 우러난 말과 행동으로 도와주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 이 같은 결론은 2 교수가 246 명의 새 엄마와 180 명의 그 남편을 조사한 결과다.

- 각 주체별 구체적인 협조 방안

  ⓵ 회사 등 조직: 관대한 출산 휴과 정책, 유연한 근무시간 등

  ⓶ 상사 및 동료: 말 한마디라도 따뜻한 응대

  ⓷ 배우자: 가사노동의 적극 분담 

 

이 밖의 자세한 내용은

https://journals.aom.org/doi/full/10.5465/amj.2019.1344.summary

 

 

(6) 효과적 소통 위한 글 잘 쓰는 비결

 

『BBN TIMES』는 1월 5일 치에 문장을 통해 소통 잘 하는 법을 소개했다. 필자(Ian J. Sutherland)는 40여 년 전 대학원 시절 런던대학 경제학 교수로부터 들었다며 “그 비결은 아주 간단하다. 문장을 써서 8살 쯤 되는 어린이에 보여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의 일간지 『더 선』이 같은 수준 사람들의 가독성(可讀性)이 높은 것이 그 좋은 예라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bbntimes.com/companies/the-simple-secret-to-effective-written-communication

 


(7) 해고 통보를 동정적으로 전하는 방법

 

『HR DIVE』는 지난해 12월 16일 자에 기업인들에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인 직원들의 해고 통보를 원만히 할 수 있는 몇 가지 고려사항을 실었다.

 

⓵ 가급적 해고 대상자 1 명 씩, 많아도 2-4 명 씩 불러 할 것

⓶ 휴가철을 피하는 등 적절한 타이밍을 택할 것

⓷ 해고자에 동정을 표하고 싶지만 오히려 역효과일 가능성이 많다.

⓸ 명확하고 투명한 대화 필요

 

자세한 내용은
https://www.hrdive.com/news/how-to-deliver-layoff-news-compassionately/611656/

 

 

(8) 로봇이 할 수 없는 일

 

『BBN TIMES』는 지난 12월 27일 자 보도에서 인간은 할 수 있으나 로봇이 대체할 수 없는 일 12가지를 예시했다.

 

이 보도는 “상상력은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는 아인슈타인의 말을 인용, 인간은 상상력을 응용할 수 있다는 게 확실한 장점이라면서 로봇이 잘 할 수 없는 12가지 일을 예거했다. 

 

로봇이 잘 할 수 없는 12 가지 일 중에는 ‘새로운 사업 모델의 제시’, ‘인간의 감정, 정서 호소’, ‘의도적인 규칙 위반’, ‘장래 트렌드나 수요 예측’ 등이 포함된다.

 

이 밖의 자세한 내용은
https://www.bbntimes.com/companies/what-are-the-jobs-that-robots-cannot-do

 

 

(9)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가짜정보 경보 시스템 연구 프로젝트’ 발주

 

이 프로젝트는 가짜 또는 허위 정보의 형태, 수단, 영향에 대한 시민들의 정확한 이해를 돕고 가짜 정보를 구분해낼 수 있는 도구와 적절한 반응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연구 프로젝트는 영국 맨체스터 법과대학의 C. 그라소 박사 등에 의해 수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sbeonline.org/2022/01/whistling-fake/
https://www.whistlingatthefake.com/

 

 

(10) 제 47차 유럽국제경영학회(EIBA) 연차총회 지난 12월 10-12일 마드리드에서 개최

 

학술발표도 겸한 이번 총회에는 유럽과 남북 미주 등 28개국의 학자들이 참석했고 주요 의제만도 15개에 이르렀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유일하게 참석했다. 

 

총회가 열린 마드리드 소재 콤플루텐스 대학은 1499년에 설립된 유서 깊은 대학으로 스페인의 노벨 수상자 8 명 중 7 명이 이 대학 교수거나 출신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eiba2021.eiba.org/wp-content/uploads/2021/12/Programa-A4-EIBA-V6-web.pdf

 

 

(11) ‘피렐리’, BMW 등과 함께 인니(印尼) 자연 생태계 보전 운동에 참여

 

3년 짜리 이 운동은 인니의 천연고무를 지속 가능하면서 벌채 없이 장기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운동의 구체적인 내용은

⓵ 농부들의 토지 소유권을 존중하는 등 원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

⓶ 2,700 헥타르의 벌채 없는 산림 보전

⓷ 멸종 위기의 생물 보호

 

자세한 것은
https://www.csreurope.org/newsbundle-articles/pirelli-join-forces-with-bmw-group-and-birdlife-international-to-safeguard-indonesias-natural-ecosystem

 

 

(사)한국기업윤리경영연구원 자문교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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