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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슈] [연합뉴스 16.12.02] 브라질 테메르 정권에 경고음…긴축·반부패법 시위 확산

등록일 2016-12-02 11:26:58 조회수 2,493

"브라질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 정권이 공식 출범 3개월 만에 위기에 직면했다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정부가 사상 최악의 침체에 빠진 경제를 회생시킨다는 명분으로 추진하는 고강도 긴축에 대한 반발이 예상을 뛰어넘는 데다 부패 척결을 위해 추진 중인 반부패법이 정치권에 의해 '개악'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테메르 정권에 큰 부담을 안기고 있다."



* 출처 : 연합뉴스. 2016.12.02 뉴스

* 원본보기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2/02/0200000000AKR20161202006800094.HTML?input=1195m




세계는 지금 연일 부패 문제로 뜨겁습니다.


브라질은 3개월전에 여성 대통령이었던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을 탄핵으로 정권에서 물러나게 했었는데요, 그때 이슈가 되었던 것도 부패 비리 문제였습니다. 국가 재정 적자를 속이기 위해 회계 장부를 거짓 기입한 것과 국영 은행 자금을 이용한 것이 문제였죠. (뉴스 참조하기 : 한겨레 16.9.1일 기사)


 그런데, 지금 정권을 이어 받은 미셰우 테메르 정권 또한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긴축정책과 반부패법을 시행하고 있지만, 국민의 요구와는 상당히 차이가 있어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것입니다.

 더이상 눈가리고 아웅하는 포퓰리즘적 정책에는 만족하지 못하겠다는 국민들의 강한 의지가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브라질 정치적 흐름과 정부의 행보는, 현재 반부패와 공정사회 실현을 위해 촛불을 들고 있는 한국사회에 많은 교훈을 전달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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