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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경영 이모저모

윤리경영 관련 국내외 동향 (22년 2월)

등록일 2022-02-25 15:28:26 조회수 632

1. 한국

 

(1) “차기 정부의 IT정책에 바라는 것”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홈페이지에 테크 프론티어 한상기 대표의 위 글을 실었다.

그 내용을 보면

 

첫째, 도전적인 과제는 몇 년 앞서 기획

둘째, 새로운 정책발표 때 과거 정책과의 연관관계와 배경을 설명

셋째, 정책의 성과평가 위해 처음부터 도구 개발

넷째, 모든 정책문서는 개조식 아닌 완전한 문장 형식으로 작성

다섯째, IT기술의 사회적 영향과 이에 따른 규범과 제도의 지속적 연구

여섯째, 정책에는 완전히 정착하지 않은 유행적 용어 삼가

 

자세한 내용은

https://www.kisa.or.kr/synap/doc.html?fn=202201041008155803.pdf&rs=/synapfile/

 

 

(2) 안면인식 기술의 규제동향 및 시사점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AI TREND WATCH』(2022-1호)에 안명옥 부연구위원의 위 글을 실었다. 그 내용을 보면

⓵ 안면인식 기술의 보급으로 국가감시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바람에 EU는 작년 4월 규제법안을 발표
    EU는 공공장소에서 안면인식기술 사용을 금지하고 미아 수색, 테러 위협, 중대범죄피의자 등에만 예외적 사용 허용  

⓶ 이 기술 개발에 나선 빅테크들도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를 감안, 폐쇄를 추진 중

⓷ 한국도 출입통제나 비대면 금융결제 등에 이 기술이 활용되고 있으나 향후 부작용에 대한 충분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

 

이밖에 주요국의 이용과 규제 동향과 국내 동향 등에 대해서는

https://mediasvr.egentouch.com/egentouch.media/apiFile.do?action=view&SCHOOL_ID=1007002&URL_KEY=2178cdda-6f1a-4e81-b0dc-384cb5e95cbc

 

 

(3) 청정수소 생태계, 산업・운송・발전용으로 빠르게 조성

 

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은 연구보고서에서 청정수소가 산업용 분야에서는 철강, 정유, 석유화학, 시멘트, 산업용 가열로 등 탄소 다배출 산업 중심으로 수요개발이 이루어져 가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앞으로 10년 동안 청정수소 수요의 50% 이상을 산업용이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고 산업용 청정수소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산업간 협력모델을 적극 개발, 추진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posri.re.kr/ko/board/content/16592

 

 

(4) 신입직원 이직률 낮추는 방법

 

인사관리 전문 『HR insight』는 최근 국내외 기업에서 신입직원의 이직 현상이 두드러지는 점과 관련, 그 원인과 대책을 찾는 양동훈 교수(서강대 경영학과)의 글을 실었다. 

 

양 교수는 MZ세대는 특히 한 직장에서 오래 근무하기보다 자신의 경력비전을 찾아 계속 이동하는 경향이 있어 국내기업의 70%는 신입직원이 입사 첫해에 이직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양 교수는 신입직원의 이러한 이직 현상의 이유로

⓵ 임금과 근로조건이 더 좋은 곳으로 이동

⓶ 자신의 경력비전 실현 전망이 높은 곳으로 이동

⓷ 일률적인 공채보다 수시채용의 증가로 응모 기회가 많아짐

 

이 밖의 내용은

https://www.hrinsight.co.kr/view/view.asp?in_cate=0&in_cate2=&bi_pidx=33791

 

 

(5) ‘심야, 공휴일 문 연 약국 찾기 서비스 제공’ 앱(App.)

 

의약・보건 분야 전문매체 『라포르시안』은 2월 4일 ‘빨간 약’ 플래트폼을 운영하는 ‘이팜헬스케어’가 <문 연 약국 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 서비스에 연결하면 심야와 공휴일에 문 연 약국과 그에 이르는 내비게이션까지 연결시켜 주며 약사와 온라인으로 복약 상담도 가능하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446

 

 

(6) 일 정부, 자국기업의 ESG 경영 강화를 강조

 

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의 연구보고서에 소개된 일본기업의 ESG 대응

 

0 Environment(환경)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에 따라 기업들도 각자 ‘환경 비전’을 따로 수립, 추진

  구체적인 예로 淸水建設의 탈탄소 및 자원순환과 住友化學의 기후변화 대응 및 자원재활용 사례를 들었다.

 

0 Society(사회)

  기업 고유의 기술 및 제품을 활용한 사회공헌, 뉴 노멀 시대에 맞는 업무혁신, 다양성・포용성 문화 조성

  구체적인 예로 정보통신회사 NEC가 고령자의 건강관리에 유용한 프로그램 개발, 보급을 들었다.

 

0 Governance(지배구조)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운영하는 기업 증가

  그 예로 花王, 味の素, 三井住友파이낸셜그룹

 

이 밖에 자세한 내용은

https://www.posri.re.kr/ko/board/content/16595

 

 

(7) 한국경영학회, 2월 22일 동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개최

 

학술대회에서는 ‘팬데믹 환경과 경영혁신’이라는 주제 아래 여행, 항공, 호텔 산업 부문의 현업경영진들의 발표가 있었다. 이어 경영학연구 우수논문상 등의 시상식이 있었다. 이에 앞서 최우수경영대상과 청년벤처기업인상 시상식도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af-e.dubuplus.com/kasba.dubuplus.com/anonymous/O18Bf1U/DubuDisk/public/newsletter/20220117/%EB%8F%99%EA%B3%84%ED%95%99%EC%88%A0%EB%8C%80%ED%9A%8C_20220124_04.jpg

 

 

(8) 한국윤리경영학회, 『윤리경영연구』 2021년 12월호 발간

 

『윤리경영연구』 이번 호에는 ‘CEO의 특성이 ESG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문헌연구’ 등 5개의 논문이 실렸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kaobe.or.kr/home/publication/?pid=papers

 

 

2. 일본

 

(1) 세계가 주목하는 ‘인적자본 정보공개’

 

취업 전문 ‘리쿠르트’사는 홈페이지에 기업의 ‘인적자본에 대한 정보공개’의 중요성에 대한 글을 올렸다. 

 

이 글은 “세계의 조류가 종전의 지나친 금융자본주의를 반성하고 중장기에 걸쳐 가치를 산출하는 ‘인재(人材)’야 말로 중요한 자본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 글의 내용을 요약하면

- 재무제표(財務諸表)를 보고 기업 가치를 판단, 투자를 결정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이제는 이노베이션을 일으키는 기술력 등 인적자본의 여하에 따라 투자를 결정하는

  방향으로 바뀌어 감에 따라 기업의 ‘인적자본’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구하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ISO(국제표준기구) 등이 ‘인적자본에 관한 정보공개 지침’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 현재 노동시장의 주류로 되어가고 있는 MZ세대의 가치관(기업과 근로자의 대등화)을 반영, 종업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능력을 끌어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제도나

  경영수법, 풍토의 조성이 필요해지고 있다.

- 조사 결과 ‘ISO 30414’에 규정한 인적자본에 관한 11개 영역을 측정하기 시작한 기업은 약 반수에 이르고 있는데 다만 이를 외부에 공개하는 기업은 아직 14.9%에 지나지

  않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recruit.co.jp/talks/recruit_voice/2022/02/talks_voice_20220201.html

 

 

(2) 지난해 경영윤리 최악 기업 등 10개 기관 선정, 발표

 

일본경영윤리사협회가 해마다 경영윤리사 자격을 갖춘 사람들만을 상대로 앙케트를 통해 매년 경영윤리 면에서 가장 나쁘다고 평가된 기업 및 기관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올해로 12번째 발표된 경영윤리 최악 10개 기업 및 기관에는 재무성 등 정부부처가 4개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정보통신회사 LINE 등 일반기업이 3개였으며 나머지 3개는 은행, 대학, 올림픽조직위였다. 

 

이번 발표에서 와타나베 전 『교도통신』 경제뉴스 편집장은 “기업이 신뢰를 얻는 데는 오래 걸리나 잃는 것은 순식간”이라며 기업이 최고경영자를 뽑을 때는 “실력자에 알랑대는 사람이 아니라 실력 있고 앞을 잘 내다보며 아래 위 소통을 잘 하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blog.acbee-jp.org/wp-content/uploads/2022/01/c8d10a75a47d67031f35b5f324099af2-1.pdf

 

 

(3) 개정 ‘공익통보자보호법’ 발효에 따른 기업의 ‘내부통보’ 관련 심포지움 

 

지난 연말에 열린 심포지움에서 유키 다이스케(結城大輔) 변호사는 오는 6월 개정법의 발효에 따라 기업은 내부통보 대응체제를 갖추어야 하는데 이에 유의할 점으로 다음의 4 가지를 들었다.

 ⓵ 익명통보 접수창구

 ⓶ ‘공익통보’ 해당 여부 결정

 ⓷ 공익통보 전용창구 설치

 ⓸ 경영간부 관련 사안의 처리문제

 

자세한 내용은
http://www.berc.gr.jp/modules/contents7/index.php?content_id=153

 

 

(4) ‘주4일제’ 찬성은 74.9%, 봉급삭감엔 반대 56.3%

 

취업전문 ‘Job總硏’이 직장인 66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주3일 휴일’에는 압도적으로 찬성하나 그로 인한 노동시간 증가는 찬성 61.3%, 급여가 줄어드는 데는 반대가 과반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laibo.jp/info/20220131/

 

 

(5) “최근 10년 동안 기업들의 사원들에 대한 기대가 많이 바뀌었다”

 

인재육성 서비스 제공 ㈜러닝에이전시가 지난 연말 5,099 명의 일반사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⓵ 사원들의 반수 이상(54.7%)이 직원들에 대한 회사의 기대가 바뀌었다고 회답

⓶ 일반사원들의 업무가 定型업무→非定型・프로젝트형 업무로 변화

⓷ 개인별 성과보다 팀에서 발휘하는 능력을 더 기대

⓸ 상황변화와 고객 및 시장의 수요 다양화가 사원에 대한 기대를 변화시켜

⓹ 사원에 요구되는 기술(skill)이나 지식은 ‘타임 매니저먼트’가 제일 많고 이밖에 ‘언어화하는 실력’이나 ‘공감력’ 등 커뮤니케이션 기술도 중요시

 

이밖의 내용은
https://www.learningagency.co.jp/topics/20220208

 

 

(6) “일본기업의 외국 고급인재 고용은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듯”

 

㈜디스코가 지난해 연말 전국 15,345 기업을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80.5%가 코로나로 잠시 주춤했으나 앞으로 계속 외국 고급인재를 고용하는 기업이 늘어날 것으로 보았다.

 

이 조사에 따르면 

작년도 외국인 유학생을 취업시킨 기업은 전체의 22.6%로 종전보다 조금 줄었으나 금년도는 38.7%가 채용계획이 있다고 회답, 기업들이 코로나로 인한 일시적 침체에서 벗어나는 조짐을 보였다.

 

이밖에 자세한 내용은

https://www.disc.co.jp/press_release/8878/

 

 

(7) 대졸 신입사원의 인기직종 추이

 

㈜學情이 조사한 최근 10년 동안 일본 대졸 취업자의 인기직종 추이를 보면 10년 전에는 綜合商社 3개, 금융기관 2개 등이 ‘톱 10’에 들어갔고 그 이후에도 금융직종의 인기는 여전했다. 그러다가 2016년 이후 4년 동안 한때 항공사가 계속 ‘톱 10’에 들어가는 등 여행・레저 관계 업종이 인기를 얻었다.

 

구체적인 인기직종 추이를 보면  

 

종합무역상사인 이토츄(伊藤忠)상사는 최근 4년 연속 계속해서 수위를 차지하고 있고 내년도 대졸자의 인기직장으로 종합출판사인 講談社, 集英社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한 것은 출판이 불황을 벗어나 성장궤도에 오른 것이 주요 요인으로 보인다. 이 밖에 닌텐도(任天堂) 등 게임회사도 최근 3년 간 10위 안에 들어가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 주요한 내용은
https://prtimes.jp/main/html/rd/p/000000831.000013485.html

 

 

(8) 자녀가 있는 MZ 세대 부부의 직업의식

 

공익재단 ‘21세기 직업재단’이 자녀를 둔 MZ세대(26~40세) 부부에 대한 직업의식 조사에 따르면

-자기 경력보다 배우자의 경력을 우선시키려는 여성이 많고

-여성들은 아기를 낳으면 비교적 업무부담이 적은 이른바 mummy track에 들어가는 사람 많다

-일단 마미 트랙에 들어가면 거기서 벗어나기 힘들다

-남편이 보육원이나 유치원에 자녀 마중을 주1회 이상해주면 여성이 경력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는 비율이 높다

 

이 밖에 자세한 내용은

https://www.jiwe.or.jp/news/2021/20220202

 

 

(9) “영어 잘하는 40・50대 일본여성 수입, 여성 평균수입의 1.6배 이상”

 

‘휴먼 글로벌 탈렌트’사 조사에 따르면 기업으로부터 스카우트된 인재의 90%가 일정 수준의 영어실력 소지자

 ※ 일상회화는 토익 475~730 점, 비즈네스회화는 토익 737 점 이상

 

영어실력에 따라 여성들의 연 수입이 50대남성의 1.3배, 50대여성의 1.6배

 

자세한 내용은
https://hrclub.daijob.com/report/300285/

 

 

(10) 동성(同性) 및 내연의 파트너도 배우자로 취급, 복리후생 적용하는 기업 출현

 

마케팅 서비스 전반을 제공하는 ㈜MIC는 사내 규정을 고쳐 동성 및 내연의 파트너도 정식 배우자와 똑 같이 취급, 慶弔事 비용, 경조휴가를 주기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rodo.co.jp/news/120496/

 

 

3. 미국, 유럽 등

 

(1) “보편적인 ESG 회계 표준이 필요”

 

『Harvard Business Review』는 2월 15일 자에 각 기업의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진척상황을 알 수 있는 보편적인 표준이 없어 ESG 회계에 혼란이 많다고 지적했다. 

 

다행히 최근 ‘국제지속가능성표준위원회’(International Sustainability Standard Board)가 각 기업이 투자자들에게 그 기업의 ESG 실적을 보고하기 위한 표준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hbr.org/2022/02/we-need-universal-esg-accounting-standards

 

 

(2) “리스크 관리와 법령준수(Compliance) 업무대상에 ESG에 대한 감독 사항도 포함” 

 

세계적인 기업의 위기관리 회사 Navex가 홈페이지에 “ESG에 대한 보고가 자본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기업의 컴플라이언스 업무에 당연히 ESG 감독 문제도 포함되어야 한다는 위 제목의 글을 실었다.

 

지난해 이 문제를 놓고 위기관리 전문가 사이에 많은 논의는 있었는데 ESG 감독 문제야 말로 기업의 위기관리와 컴플라이언스의 전문지식을 필요로 하므로 리스크 관리 및 컴플라이언스 업무에 포함된다고 다들 말했다.

 

리스크 관라와 컴플라이언스 전문가들은 이미 ESG 업무에 관여, 기업의 비위 보고 체계를 마련한다든지 인적・사회적 자본에 관한 자료추적, 그리고 법령・사내규정 위반 여부를 취급하고 있다. 

 

나아가 최근 미, 영, 불, 독의 기업 컴플라이언스 지도자들에 대한 조사를 보면 이미 89%의 응답자가 컴플라이언스 업무의 하나로 ESG 보고를 하고 있고, 그렇지 않은 11% 중에서도 대부분(71%)이 ‘ESG 보고’를 컴플라이언스 업무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응답했다. 

 

이밖에 자세한 내용은

https://www.navexglobal.com/blog/article/risk-and-compliance-management-includes-oversight-of-esg/

 

 

(3) 유엔 사무총장, “전 세계인에 백신 공급된다면 코로나 금년으로 종식”

 

안토니오 게테레 유엔 사무총장은 지난 2월 9일 이같이 말했는데 게테레 총장 등 전문가들은 올해로 코로나를 완전히 물리치려면 앞으로 230억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 160억 달러는 백신 값이고 70 달러는 운반비다.

 

게테레 총장은 “백신 불평등이 가장 큰 도덕적 실수”였다고 말하고 지금 우리가 그 대가를 치루고 있다며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팬데믹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news.un.org/en/story/2022/02/1111582

 

 

(4) 적극적인 조직행동(positive organizational behavior)의 5 가지 요소

 

미국경영학회의 전문저널 『AOM INSIGHT』는 ‘적극적인 조직행동의 5 요소’를 인포그래픽으로 올렸다.  

 

5 가지 요소란 아래와 같다.

⓵ 자신감(Confidence/Self Efficacy): 주어진 일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다는 믿음

⓶ 희망(Hope): 목표설정, 달성방법을 살핀 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자신에 동기부여

⓷ 낙관적(optimism): 좋은 결과에 대한 기대와 행복, 성공에 연결

⓸ 주관적인 웰빙(subjective well-being): 행복감을 넘어 사람들이 어떻게 자기 삶을 평가하고 만족해 할 것인가

⓹ 감성지능(Emotional Intelligence): 자기 자신과 타인의 감정, 이해심 등을 인식하고 다루는 능력 

 

자세한 내용은  

https://journals.aom.org/pb-assets/images/insights/infographics/positive-organizational-behavior-infographic-1642853385827.png

 

 

(5) “최고의 리더는 불편해지더라도 진실하고 정확해야(authentic)”

 

영국의 경제전문 『BBN Times』 2월 11일치에 리더십 전문가 John Eades의 위 제목 글을 싣고 최고의 리더는 진실 되고 정확한(true and accurate: authentic) 사람이라며 그런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다음의 3 가지 덕목을 갖춰야 한다고 했다. 

 

⓵ ‘개인적인 얘기도 서로 나누고’(Share Personal Stories)
    그걸 통해 당신의 사람됨과 무얼 성취하려 하는지 알게 되고

⓶ ‘진실을 말하고’(Tell The Truth)
    의견은 과장되어 있고 진실은 과소평가되어 있다.

⓷ ‘희망을 품도록 고무, 격려 하라’(Inspire With Hope)
    가장 진정한 리더는 항상 희망을 말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bbntimes.com/companies/why-the-best-leaders-are-authentic-even-when-it-s-uncomfortable

 

 

(6) 도덕적 리더(Moral Leaders)의 3 가지 타입

 

미국경영학회 저널 『AOM INSIGHT』는 도덕적으로 뛰어난 3 형태의 리더를 소개하면서 이들은 도덕관념이 적거나 부도덕한 리더보다 조직을 이끄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확고한 증거가 많다는 제임스 레모인(G. James Lemoine) 교수(미 버팔로대 경영학)의 말을 인용했다.

 

이 글에 소개된 3 가지 타입의 도덕적 리더와 그들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3 타입에 공통적인 요소는 생략하고 고유의 특성만 소개한다.  

⓵ 윤리적 리더(Ethical Leader): 직원들을 회사 규칙과 가치 준수토록 한다 

⓶ 봉사자적 리더(Servant Leader): 주주 등 이해관계자 위해 가치 창출

⓷ 마음으로 우러나온 리더(Authentic Leader): 개인적 성장 위한 피드백 모색

 

자세한 내용은

https://journals.aom.org/pb-assets/images/insights/infographics/3-types-of-moral-leaders-infographic-1585317132780.png

 

 

(7) ‘주 4일 근무’ 실시할 때가 되었나?

 

인사 전문 『HR DIVE』는 지난 1월 11일 ‘주 4일 근무’제를 실시하고 있는 두 회사의 실례를 들어 이 회사 최고경영자(CEO)들은 종업원들은 더 행복해 하며 일도 더 효율적으로 잘 된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어떤 기업은 완전 ‘주 4일제’에 앞서 충격완화를 위해 여름철에만, 또는 5월~8월에만 ‘주 4일제’를 실시하는 곳도 있다. 그러나 아직 미국의 많은 기업들은 아직 영원히 닿지 못할 곳에 있는 아이디어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는 파장이 큰 문제인 만큼 이미 실시 중인 여러 기업들의 선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뉴질랜드, 스페인, 아이슬랜드의 일부 기업들과 일본 마이크로소프트 팀의 선례가 그 좋은 참고자료다.

 

이 밖에 자세한 내용은

https://www.hrdive.com/news/is-it-time-for-the-four-day-workweek/616916/

 

 

(8) ‘주 5일제’ 직장에 복귀 희망 화이트칼라는 3%에 불과

 

이 같은 사실은 미국 경영 컨설턴트 ‘Advanced Workplace Association’이 금융, 기술, 에너지를 포함한 전 직종에 걸쳐 1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 나타났는데 만약 사장이 ‘주 5일제’ 복귀를 강제한다면 그만 두겠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츈(Fortune)』이 2월 14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조사대상의 86%가 1 주일에 최소한 2일간 재택근무를 원했고 출근일은 화, 수, 목요일을 선호했다고 한다.

 

이 밖의 내용은  

https://fortune.com/2022/02/14/white-collar-workers-return-to-office-full-time-wfh-goldman-jpmorgan/

 

 

(9) 인공지능(AI)이 저질은 3 차례 오판

 

영국의 경제전문 『BBN Times』의 2월 14일자에 AI가 저질은 3 차례의 큰 실수를 소개했다. 그 세 가지의 실수를 보면

⓵ 암 치료에 부정확한 권유
    IBM이 자신들이 개발한 도구가 암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몇몇 암환자에 부정확한 처치를 권유한 복수의 사례가 나타나는 등 정당성을 입증하지 못했다.

⓶ 범죄자들의 재범 우려 판정 잘못
    미국의 여러 교도소에서 사용하고 있는 AI 기반의 재범 우려 판정을 하고 있는 도구(COMPAS)가 아프리카 출신 흑인에 대해 차별적 결정을 내린 사례가 발견.

⓷ 여성혐오 및 차별적 사원채용 결정
    세계 최대의 e-commerce 회사인 아마존이 2014년 사원채용에 AI를 도입했는데 이력서 100개 중 5 명을 골라내고 보니 AI가 여성보다 남성을 선호하고 있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이는 IT산업 종사자의 잘못된 성비(性比)가 AI의 판단에 영향을 준 것으로 밝혀졌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bbntimes.com/companies/3-times-artificial-intelligence-failed-at-decision-making

 

 

(10) 미 전직 경찰 50여 년 전의 내부고발 인정받아 명예훈장 수여

 

프랑크 세르피코 전 경찰관은 지난 2월 3일 50여 년 전의 경찰 내부 부패상을 내부고발(whistleblowing)한 공적이 인정되어 뉴욕경찰(NYPD)로부터 명예훈장을 받았다. 세르피코는 당시 동료 경찰의 수뢰사실을 알고 『뉴욕 타임즈』에 알리는 등 내부고발을 했고 마약단속 중 얼굴에 총상을 입기까지 했다.

 

이밖에 자세한 내용은

https://whistleblowersblog.org/government-whistleblowers/frank-serpico-receives-medal-of-honor-from-nypd-50-years-after-blowing-the-whistle/

 

 

(11) “원격근무 많아져도 사내 연애는 줄지 않는다”

 

인사 전문 『HR DIVE』는 2월 14일 위 제목의 글을 싣고 최근 인력관리 한 회사(Society for Human Management)의 조사를 인용, 팬데믹 기간 중에도 550개 미국 회사 직원들의 33%가 이성 동료직원과 사귀고 있거나 사귄 적이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hrdive.com/news/shrm-covid-19-hasnt-killed-office-romance/618795/

 

 

(사)한국기업윤리경영연구원 자문교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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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휘슬은 비영리단체인 사단법인 한국기업윤리경영연구원이 투명한 사회를 바라는 노력의 산물입니다.

  • 박사급 자문단의 자문과 연구원의 오랜 노하우에 의해 개발된 특허기술로 케이휘슬은 운영됩니다.

케이휘슬 플랫폼의 핵심은 완벽한 익명성 보장입니다. 2중의 방화벽과 128비트 암호화 기술을 통해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최고의 컴플라이언스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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