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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경영 이모저모

윤리경영 관련 국내외 동향 (24년 01월)

등록일 2024-01-30 21:01:19 조회수 380

1. 한국

 

(1) “앞으로 2-3년 인류 최대의 위협은 AI의 가짜 정보”

 

세계경제포럼(WEF)이 지난 1월 10일 공개한 당면한 인류 최대의 위협은 ‘AI로 인한 가짜 정보의 확산’이고 앞으로 10년 동안 최대 위험의 상당수는 기상이변, 생물다양성 손실 등이 될 걸로 친환경 사이트 「그리니엄」이 내다봤다.

 

각계 전문가 1,490명이 내린 WEF의 올해 당장 부닥칠 인류 최대의 위협은 역시 기상이변(56%)이었고 2위는 AI로 인한 잘못된 정보와 허위 정보(53%), 3위는 사회적 양극화(39%)였고 국가 간 무력충돌 우려도 26%를 차지했다.

 

AI로 인한 가짜 정보에 많은 전문가들이 우려를 표한 것은 이미 선거를 치른 대만을 비롯하여 올 한해 미국, EU, 한국 등 최소 83개국에서 30억 명 이상이 선거를 치르는 것과도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Key Word: 세계경제포럼(WEF), 그리니엄, AI, 가짜 정보, 기상이변, 생명다양성 손실, 사회적 양극화, 무력충돌)  

 
자세한 내용은

https://greenium.kr/climate-research-wef-2024-global-risks-ai-misinformation-disinformation-extreme-events-crisis-1/

 

 

(2) 공익신고 보상금 한도(30억 원) 철폐

 

국민권익위는 ‘공익신고자보호법’을 고쳐(1월 8일 국회 통과) 지금까지 30억 원 한도 내에서 지급해오던 공익신고 보상금을 앞으로는 공익신고로 환수된 금액의 30% 이내에서 무제한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권익위는 또 그동안 조직 내에 신고하는 내부신고를 비실명으로 대리신고하는 경우에만 변호사 수당이 지급되었으나 이번 법 개정으로 ‘신고 후의 조사·수사·소송과 신고자 보호·보상 신청 시에도 변호사 수당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이 밖에 공익신고자의 인적 사항 공개나 공익신고로 인한 불이익 조치를 한 자에 권익위가 징계를 요구하는 경우 징계권자는 원칙적으로 징계 요구에 따르도록 의무화했다.

 

(Key Word: 국민권익위, 공익신고자 보호법, 보상금, 내부신고, 변호사 수당)

 

자세한 내용은

국민권익위원회

 

 

(3) 고물가 · 고금리로 새해 1분기 경기 전망도 냉랭

 

대한상의가 전국 소매유통업체 5백사를 대상으로 올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4분기보다 안 좋을 것 같다는 게 대세였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고금리 지속으로 가계부채 부담이 여전했고 주식·주택 등 자산가치의 불확실성 확산으로 소비시장 경색이 풀리지 않은 데 주된 이유가 있는 것으로 상의는 분석했다.  
  
업종별로는 비교적 여유 있는 사람들을 주 고객으로 하는 백화점의 경기 전망이 그나마 좋은 편이었으나 대형 마트와 온라인 쇼핑은 지난 분기보다 부정적인 전망이 많았고 편의점은 가장 안 좋은 전망을 내놓았다.

 

(Key Word: 대한상의, 소매유통업체, 경기 전망, 고금리, 고물가, 가계부채)

 

자세한 내용은

https://www.korcham.net/nCham/Service/Economy/appl/KcciReportDetail.asp?SEQ_NO_C010=20120937114&CHAM_CD=B001

 

 

(4) 328만 명 규모의 유휴인력 활용 방안 시급

 

2017년 이후 줄어들고 있는 산업 현장의 생산인구 감소를 매우기 위해 현재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지 않은 약 328만 명의 유휴인력(경력단절 여성+중장년 퇴직자+비근로 청년) 활성화 방안을 무역협회 「트레이드 포커스」가 실었다. 

 

 ①경력단절 여성은 근무 시간과 장소의 유연화를 촉진하는 한편 애당초 경력단절이 생기지 않도록 직장 근접의 질 좋은 보육 인프라 확충

 ②중장년 퇴직자 발생을 줄이기 위해 계속 고용 활성화, 근로조건 유연화

 ③청년들이 애당초 무기력·체념 상태에 빠지지 않게 경쟁적 사회풍토의 개선과 과잉교육 완화 및 교육과 산업 간의 불일치(미스매치) 해소    

  
(Key Word: 유휴인력, 생산인구, 경력단절 여성, 중장년 퇴직자, 비근로 청년, 무역협회, 「트레이드 포커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kita.net/researchTrade/report/tradeFocus/tradeFocusDetail.do;JSESSIONID_KITA=2C82EEC23C8ECD4474E0C14FFD4DBAD9.Hyper?no=2536

 

 

(5) 건설 재해, 산업재해 중 부동의 1위 면치 못하나?

 

2020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건설 부문 산업재해가 전체 산업재해의 절반 이상인 52.5%(2023년 3분기 현재)에 이르러 일본의 36.3%(2022년), 미국의 22.7%(2022년) 수준을 훨씬 웃돌았다.

 

인터넷 매체 「더스쿠프」가 지난 1월 1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의 최대 건설사 벡텔(Bechtel)의 산업재해로 인한 인명 손실은 미국 전체 건설업의 평균 1/7 수준임을 감안할 때 우리 건설업 재해의 심각성을 알 수 있다.

 

벡텔의 획기적인 사고 감소는 건설 현장에 ISO 45001 등의 안전 기준을 협력사에도 똑 같이 적용하고 모든 건설 현장에 작업 전 *TBM을 운영하며 현장마다 응급처치 등을 위한 클리닉 운영 등에 힘입은 바 큰 것으로 보인다.

 

 * TBM(Tool Box Meeting): 노동자들이 현장에 모여 당일 작업계획을 브리핑하고 논의하는 제도

 

(Key Word: 건설재해,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재해, 「더스쿠프」, 벡텔, TBM)

 

자세한 내용은

https://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479

 

 

(6) ‘꼰대’ 성향 강할수록 조직 내 문제 많아

 

시장조사 전문 「엠브레인」의 조사에 따르면 ‘꼰대’는 나이와 무관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권위주의적 사람’, ‘고집이 세고 말이 안 통하는 사람’, ‘참견하기 좋아하는 사람’을 꼰대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았다.

 

‘꼰대’들은 자신들보다 더 편하게 지내는 후배들을 싫어하고 후배나 직원들 앞에서 괜히 강한 척 하며 일의 내용보다 형식을 중요시할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업무능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조직 내 문제가 되는 ‘꼰대’의 특징으로는 ‘능력 없이 대접받기 좋아하는’,  ‘자기 생각에 확신이 강한’, ‘서열에 따라 옳고 그름을 판단’, ‘조직의 성과보다 서열 중시’, ‘후배직원에 충성 강요’, ‘후배에 교훈적 말투’ 등을 들었다. 

 

(Key Word: 「엠브레인」, 꼰대, 권위주의)

 

자세한 내용은

https://www.trendmonitor.co.kr/tmweb/trend/allTrend/detail.do?bIdx=2840&code=0404&trendType=CKOREA

 


(7) 한의사는 한의원을 얼마나 이용할까?

 

한 의사단체(‘미래의료포럼’)는 의사와 한의사가 각각 한의원과 일반 병의원을 얼마나 이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공개를 의보공단에 요청했다.

 

이 단체는 “많은 국민들이 병·의원과 한의원으로 이원화된 의료 체계로 혼란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고 일반국민들이 진료 기관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이 같은 정보공개를 청구했다고 의약 전문 「라포르시안」이 보도했다.

 

한마디로 의사나 한의사는 정작 자기들이 아플 때 어떤 의료기관을 이용하는지 알고 싶다는 취지다.

 

(Key Word: 한의사, ‘미래의료포럼’, 정보공개, 의보공단, 한의원, 「라포르시안」)

 

자세한 내용은

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37

 

 

(8) ‘주 4일 근무제’ 성공하려면 업무 효율성 높여야

 

세계적으로 논의가 무성한 ‘주 4일 근무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하려면 근로시간 단축이 생산성 하락으로 연결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줄어든 시간만큼 비효율을 줄이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포스코 경영연구원(POSRI)이 밝혔다.

 

조성일 POSRI 수석연구원은 주 4일 근무제에 대한 외국의 연구가 대체로 긍정적 결과를 내놓고 있다면서 ‘주 4일 근무제’와 관련한 ▲2015~19년 아이슬란드 연구와 ▲22년 영국의 연구를 그 예로 들었다.
 
한국의 근로시간은 1953년 ‘주 6일 근무제’가 2004년 ‘주 5일 근무제’로 바뀌었는데 최근 선진 각국의 ‘주 4일 근무제’ 논의와 2023년 6월 삼성전자의 ‘월 1회 주 4일 근무제’ 실시로 그 논의가 늘어나고 있다. 

  
(Key Word: ‘주 4일 근무제’, 근로시간, 생산성, 포스코 경영연구원(POSI))

  
자세한 내용은
https://www.posri.re.kr/ko/board/content/17017

 

 

(9) 사교육비가 저출산의 주범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출산율 하락 원인의 26%는 사교육비 증가에 있으며 그 대책으로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정상화하여 사교육비 부담을 낮춰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냈다.

 

이 보고서는 통계청 자료를 인용, 2022년 사교육비 총액은 역대 최고인 26조원이었고 합계출산율은 0.78로 역대 최저기록이었으며 사교육비가 가장 많았던 서울은 출산율이 가장 낮았던 반면 가장 적었던 전남은 출산율이 두 번째로 높았다고 한다.

 

보고서는 사교육비가 1만원 증가하면 합계출산율은 약 0.012명 감소함으로써 출산율 하락 원인의 26%가 사교육비 증가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Key Word: 한국경제인협회, 사교육비, 합계출산율)

 

자세한 내용은 

https://www.keri.org/post/%EC%82%AC%EA%B5%90%EC%9C%A1%EB%B9%84%EA%B0%80-%EC%A0%80%EC%B6%9C%EC%82%B0%EC%97%90-%EB%AF%B8%EC%B9%98%EB%8A%94-%EC%98%81%ED%96%A5

 

 

(10) 올해 마케팅의 10 가지 트렌드 

 

 마케팅 전문 「콘텐타 M」은 올해 마케팅 트렌드 10 가지를 소개했다.

 

 ①AI 트렌드는 계속(AI가 콘텐츠 마케팅에 많은 기회 제공)    
 ②소비자의 지향 가치에 더 신경 써야(소비자의 2/3가 가치관에 맞는 브랜드 선호)
 ③인플루언서 행동이 브랜드에 주는 영향에 주의해야

 ④소비자의 관심 측정방법이 다양해지고 있는 데에 관심 둬야

 ⑤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이 브랜드 가치에 중요 지표

 

이 밖의 트렌드로는 ⑥기업의 혁신, ⑦신규 브랜드의 성장, ⑧소비자의 구매 습관 변화, ⑨검색시장의 변화, ⑩유통기업들의 광고 사업 진출 등이 있다.

 

(Key Word: 마케팅, 「콘텐타 M」, 생성형 AI, 콘텐츠, 브랜드, 인플루언서, 소비자, 지속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https://magazine.contenta.co/2024/01/2024%eb%85%84-%eb%a7%88%ec%bc%80%ed%8c%85-%ed%8a%b8%eb%a0%8c%eb%93%9c-10%ea%b0%80%ec%a7%80/

 

 

(11) 금감원, 실손보험 대상 아닌 진료에 주의 요망

 

금융감독원은 ‘제2 건강보험’으로까지 불리는 실손보험 중 실제로 보험금을 지급받지 못하는 진료 유형을 소개하고 소비자들의 주의를 요망했다.

 

금감원이 실손보험 대상이 아니어서 보험금을 지급 받지 못하는 대표적인 진료나 비용으로 소개한 4가지 유형은 아래와 같다.

 

 ① 쌍꺼풀 수술 등 질병 치료 목적이 아닌 외모 개선 수술

 ② 질병 치료라 하더라도 안경, 콘택트렌즈, 목발, 보청기 등의 구입 

 ③ 백신 접종이나 예방 목적의 건강검진 또는 진단서 발급 비용

 ④ 자기부담금 공제 후 지급되므로 보험금이 적거나 없을 수도 있음

 

(Key Word: 금융감독원, 실손보험, 외모 개선 수술, 건강검진)

 

자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fss.or.kr)

 

 

(12) 초고령화 시대의 시니어 주거생활 트렌드

 

LG경제연구원은 독일에서 열린 제47회 시니어 관련 산업 전시회(REHA CARE) 참관을 계기로 초고령화 시대를 맞은 우리나라 시니어들에 참고할 만한 주거생활 트랜드를 소개했다.

 

첫 번째 트랜드는 사용자의 노령화에 맞추어 주방 가구의 높낮이를 기술자 도움 없이 간단히 조절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든지 기존 휠체어와 전동 카트의 기능을 손쉽게 다양화 할 수 있는 이른바 애드 온(Add-on) 제품이 많이 출시되었다고 한다.

 

두 번째는 정신건강과 심리적 안정을 부여하는 의미에서 가구 등의 감성적 컬러를 강조하고 간단히 원예(gardening)에 접근할 수 있는 제품의 소개, 세 번째는 재활운동 기구나 시설 등이 강조되었다고 했다.

 

(Key Word: LG경제연구원, 초고령화 시대, REHA CARE, 애드 온(Add-on))

 

자세한 내용은

https://www.lgbr.co.kr/uploadFiles/ko/pdf/busi/LGBR_Report_231220_2_20232120142109007.pdf

 

 

(13)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위해 고교 교사 50명 일 파견

 

‘한일미래파트너십기금’은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한국 고교 교사 50명을 일본에 파견했다. 

 

이들 교사들은 1월 15일~19일 파나소닉, 미즈호, 히타치 등 일본의 대표적 기업들과 가에츠아리아케 등 중고등학교를 방문, 일본 경제 및 교육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미래지향적 양국관계 구축을 위한 초석을 다진다.

 

한편 일본 측 고교 교사들은 8월말 한국을 방문한다.

 

(Key Word: 한일관계, 한일미래파트너십기금,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

 

자세한 내용은

https://www.fki.or.kr/main/news/statement_detail.do?bbs_id=00035317&category=STh

 

 

 

2. 일본

 

(1) 사내 부정·비리 내부신고 100대 기업 발표

 

월간 「東洋經濟」는 해마다 사내 부정·비리를 가장 많이 사내에 신고하는 100대 기업을 발표해오고 있는데 지난해 가장 많이 내부신고(일본에서는 ‘내부통보’라 부름)를 한 기업은 2,078건을 신고 받은 ‘닛산(日産)자동차’였다. 

 

2위는 스기 홀딩스(1,585건), 3위는 히타치(日立)제작소(1,276건), 4위는 퍼스트리테일링(1,180건), 5위는 아이신(1,084건)이 각각 차지했는데 1위 닛산자동차는 3년 연속 1위의 자리를 지켰다.

 

내부신고가 많은 기업일수록 윤리적으로 건강한 기업이라는 취지에서 「東洋經濟」는 매년 내부신고가 많은 100대 기업을 발표하고 있는데 2023년 현재 내부신고 창구를 회사 내에 둔 기업은 96.6%, 사외에 둔 기업은 90.2%였다.

 

(Key Word: 「東洋經濟」, 내부신고, 닛산(日産)자동차)  

 

자세한 내용은

https://toyokeizai.net/articles/-/724565

 

 

(2) 전 세계 직장인 대부분 현재로는 AI에 긍정적

 

인재 솔루션 전문 ‘Adecco 그룹’이 전 세계 23개국 직장인 3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금 현재로는 AI가 직무에 도움을 주고 있고(2/3) AI 때문에 실직할 우려는 없는 것 같다는 반응이 대부분(93%)이었다.
  
그러나 중장기적으로는 AI가 실직 등 자기 직무에 악영향을 미칠지 모른다는 사람이 1/5에 이르렀고 이에 대비, 종업원들의 AI 적응을 돕기 위해 회사의 지침이나 Reskilling의 필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고 했다.

 

한편 급팽창 중인 ‘생성형 AI’에 소극적인 직장인의 이유 중 가장 많은 것이 ‘신뢰성의 결여’였고(35%), 이 밖에도 AI 사용의 ‘비윤리성’, ‘차별성’을 염려했으며 AI의 윤리적 사용에 대한 회사의 명확한 지침과 훈련의 필요성을 들었다.  

 

(Key Word: ‘Adecco 그룹’, AI, 생성형 AI, 신뢰성, 비윤리성, 차별성)

   

자세한 내용은

https://www.adeccogroup.jp/power-of-work/314

 

 

(3) 절반 이상의 대기업이 직원 리스킬링 실시

 

㈜파솔이 지난 연말 조사한 바에 따르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리스킬링(Reskilling) 실시가 대기업은 57.3%에 이르렀으나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은 34.6%에 지나지 않았다.

 

리스킬링에서 어떤 걸 주로 배웠느냐는 질문에 ‘데이터 활용’(35.5%)이 가장 많았고 ‘리더십’(32.4%), ‘AI 활용(Chat GPT 등)’(31.5%)이 뒤를 이었는데 대기업으로 갈수록 ‘데이터 활용’과 ‘AI 활용’의 비율이 높았다.

 

기업의 입장에서 직원 대상 리스킬링의 ‘성과가 있었다’가 73.3%였고 그 중 16.4%는 ‘큰 성과가 있었다’였으며 실시 기간은 1~3개월이 가장 많았고(29.4%), 3~6개월이 그 뒤를 이었다.(25.2%)    
 *리스킬링(Reskilling): 새로운 직무에 필요한 스킬을 배우는 것을 말하고, 업스킬링(Upskilling)은 현재 수행하고 있는 직무를 위해 새로운 스킬을 배우는 것을 말한다.

  
(Key Word: 리스킬링(Reskilling), 데이터 활용, AI 활용, 중소기업, 스타트업)

 

이 밖에 주요 내용은
https://persol-innovation.co.jp/news/2024/1226-3/

 

 

(4) 인력난 해소 위해 퇴직자도 관리

 

최근 들어 인력부족 해결책의 하나로 언제라도 재고용을 염두에 두고 퇴직자와 일정한 관계를 상시 유지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AiDEM 사람과 일 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인력부족 현상 때문에 기업들이 구미(歐美)에서는 일반적인 *‘앨럼나이 네트워크’를 채택, 사람이 필요할 때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퇴직자와 평소 일정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앨럼나이 네트워크(alumni network): 정년 퇴직자 이외의 이직자와 일정한 연락망을 유지하는 인사 용어

 

기업은 이를 통해 자사의 사풍이나 문화를 잘 아는 사람을 재고용함으로써 손쉽게 바로 적소에 배치할 수 있고 퇴직자에 의한 자사의 비밀이나 평판의 부당한 유출을 미연에 막을 수 있다고 한다.

 

(Key Word: 퇴직자, 「AiDEM 사람과 일 연구소」, 앨럼나이 네트워크)

 

자세한 내용은

https://apj.aidem.co.jp/cgi/index.cgi?c=column_zoom&pk=2125&sk=0

 

 

(5) 직무내용 사전에 정확히 알려야 조기퇴사 예방 

 

회사가 직원의 채용 여부를 결정하는 단계에 앞으로 근무할 직무내용을 있는 그대로 알려주는 것이 조기퇴사를 막는 유효한 예방책이라고 「AiDEM 사람과 일 연구소」가 밝혔다.

 

직무내용의 사전 설명을 인사용어로 RJP(Realistic Job Preview)라고 하는데 이를 통해 조기퇴사를 막고 정착률을 높이는 4개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① 백신 효과
    직장이나 직무에 대한 과잉 기대를 완화하고 앞으로 기대와 현실의 갭 방지
  

 ② 책임의식 효과
    성실한 어필로 회사에 대한 귀속의식이나 애착심 조성

 

 ③ 역할 명확화 효과 
    기대하는 인재상(人才像)의 명확화로 신입사원의 직무 만족도 고취

 

 ④ 자기 검증의 효과
    신입사원은 현실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기업과의 적합성을 판단 가능  

  
(Key Word: 「AiDEM 사람과 일 연구소」, RJP(Realistic Job Preview), 조기퇴사)

 

자세한 내용은

https://apj.aidem.co.jp/cgi/index.cgi?c=column_zoom&pk=2125&sk=1

 

 

(6) 입사 반년 된 신입사원 의식조사

 

한 사회조사기관(「마이나비」)이 지난해 3월에 입사한 뒤 6개월 된 전국 대졸 회사원 722명을 대상으로 ‘입사 6개월’에 대한 소감을 물었더니 한 글자로 ‘樂 ’이 1위였고 ‘學’, ‘忙’이 같은 2위였으며 ‘苦’는 4위였다.

 

앞으로 근무태도는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의 중시가 44.7%로 가장 많았으나 ‘돈을 모아 조기퇴직한 뒤 유유자적하며 살고 싶다’ 31.2%, ‘일찍 퇴직, *FIRE하고 싶다’도 12.5%나 되었다.

 

이밖에 입사 후 만난 상사에 대해 ‘좋은 상사였다’는 반응이 69.7%에 이르렀으나 ‘생각보다 월급이 적었다’가 26.2%였는데 이는 1년 전에 비해 5.6% 개선된 숫자였다. 

 

 *FIRE: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의 약자. 경제적으로 독립하여 빨리 퇴직한다는 뜻 

 

(Key Word: ‘마이나비’, 워라밸, FIRE) 

 
이 밖에 자세한 내용은

https://www.mynavi.jp/news/2023/12/post_40504.html

 

 

(7) 인턴 사원이 느낀 회사의 인상

 

인턴 사원이 인턴 근무 중 느낀 인상이 좋았던 기업은 ‘인사 담당이나 사원들의 분위기가 밝았고’(66.4%), ‘회사 분위기가 부드러웠으며’(57.33%), ‘사원들이 정중하게 대접해주었다’(49.1%)가 상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정보 회사 ㈜「Synergy Career」가 반대로 인턴 사원이 근무 중 기업에 대한 인상이 나빠져 앞으로 지망하고 싶지 않게 된 기업의 특징으로는 ‘좋은 면만 말하는 기업’(32.7%)이 가장 많았다.

 

이어서 ‘설명이 이해하기 힘들었다’(21.8%), ‘사원의 태도나 성품이 좋지 않았다’(20.9%)가 뒤를 이었다.  

   
(Key Word: 인턴 사원, ㈜Synergy Career, 인턴 사원)

 
자세한 내용은  

https://www.hrpro.co.jp/trend_news.php?news_no=3228

 

 

(8) 經団連, 직장과 육아 양립 지원 사례집 발간

 

재계(經団連)는 출생률 저하라는 국가적 난제 해결에 일조하기 위해 기업들이 직원들의 육아가 직무수행에 가급적 영향을 덜 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캐논」 등 10개 기업의 사례집을 발간, 회원사들에 보급하고 있다.

 

「大橋운수」는 이 사례집에서 부인이 출산하면 적극 돕는다는 서명을 미리 받아놓고 있고(이미 출산휴가 취득률 100%), ㈜「죠인」은 육아휴직을 장려하기 위해 인사고과에 오히려 가점을 주고 있다고 했다.(출산휴가 취득 100%) 

 

㈜「스타디스트」는 간부일수록 육아휴직을 솔선해서 받고 일과 육아의 양립을 위해 직무 시간의 유연화를 실시하고 있으며(육아휴직 91%), 「스미토모 해상화재보험」은 구성원의 출산 시 전 직원에 ‘응원 수당’(3천~10만엔)을 지급한다고 했다.(현 육아휴가 취득 93.6%)

     
(Key Word: 經団連, 캐논, 스미토모 해상화재, 출생률, 가사·육아, 육아휴업, 응원 수당)

 

자세한 내용은

https://www.keidanren.or.jp/policy/2023/086_jirei02.html

 

 

(9) 일 정부, 외국인 기업(起業)활동 지원키로

 

일 정부(經濟産業省)는 산업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일본으로 하여금 국제적인 경제활동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외국인의 일본 내 기업(起業)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외국인이 일본에서 기업활동 촉진사업을 실시하려고 하는 자는 그 계획을 세워 경제산업성 장관의 인정을 받으면 정부로부터 일본 체류 자격이 나오고 계획 추진과 관련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Key Word: 경제산업성, 국제경쟁력, 기업(起業)활동) 

 
자세한 내용은

https://www.meti.go.jp/policy/newbusiness/startupvisa/index.html

 

 

(10) 학생들 입사시험 과정에 25%가 괴롭힘 당해

 

일 정부(厚生勞働省)는 회사의 입사시험 철을 맞아 채용 담당자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지나친 농담 등 학생들에 괴롭힘(harassment)을 주는 사례가 25%에 이르고 있다고 지적, 각 회사로 하여금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러한 불상사는 인턴 근무 때 가장 많이(34.1%) 일어났고 이어 설명회(27.8%), 면접(19.2%), 내정을 받았을 때(13.7%), 내정 후 직원과의 술자리에서(11.8%) 등의 순서로 일어났다.

 

괴롭힘의 내용은 ‘성적 농담’(40.4%)이 가장 많았고, 이어 ‘식사나 데이트 유혹’(27.5%), ‘성적 사실관계 질문’(26.3%)이 많았는데 정부는 기업들에 이로 인해 기업 이미지 실추는 물론, 민·형사 책임까지 각오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Key Word: 厚生勞働省, 괴롭힘(harassment), 인턴 근무, 설명회, 면접, 성적 농담)

 
자세한 내용은

https://www.no-harassment.mhlw.go.jp/syukatsu_hara/enterprise/#lev1-1

 

 

 
3. 미국, 유럽 등

 

(1) 기업들은 왜 내부고발 시스템을 회사에 둬야 하나

 

세계적인 기업 보안 업체 NAVEX는 EU 회원국들이 전체의 지침에 따라 일제히 시행키로 한 기업 내에 내부고발 시스템(창구hotline를 외부에 두는 경우 포함)을 의무적으로 두게 된 데 대한 해설을 지난 1월 2일 홈페이지에 올렸다.

 

NAVEX는 내부고발이 외부기관(감독관청, 또는 언론기관 등)에 이루어지면 당장 기업 평판이 떨어지고 기업은 과도한 벌금이나 회사 평판 실추로 주가 하락 등 손해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기업의 내부고발제를 성공시키기 위해 고발자에 대한 보복을 엄금하고 있는데 예컨대 이를 어긴 경우 3년 이상의 징역(벨기에, 프랑스, 폴랜드), 10만 유로(원화 1억4천만 원) 등 중벌에 처하기로 하고 있다.

 

(Key Word: 내부고발, 내부고발 시스템(Hotline), NAVEX, EU)

 

자세한 내용은

https://www.navex.com/blog/article/eu-whistleblower-protection-directive-essentials/

 

 

(2) 미, 내부신고자 보호 위한 초당적 입법 기대

 

미 증권위(SEC)는 2018년 대법원이 기업 등 조직 내부에 신고하는 내부신고자를 보복 방지 등의 보호대상에서 배제하는 판결을 내림에 따라 유감을 표하고 바로 이를 시정하는 초당적인 개혁입법의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전국내부고발자센터(NWC)는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며 대법원이 2018년 보복금지 등 내부고발자 보호 대상에서 SEC에 신고하지 않고 조직 내부에 신고하는 경우를 배제함으로써 그동안 큰 혼란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NWC는 혼란의 이유로 내부고발자의 대부분이 SEC에 신고하기 앞서 먼저 조직 내부의 신고 창구를 찾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Key Word: 내부신고, 미 증권위(SEC), 내부고발, 전국내부고발자센터(NWC)) 

 

자세한 내용은
https://www.whistleblowers.org/campaigns/reform-sec-regulations/

 

 

(3) 내부고발에 대한 소극적 태도로 비판받는 영 정부

 

영국의 내부고발자 보호를 위한 자선단체 「Protect」는 지난해 12월 19일 공직자의 겨우 52%만이 잘못된 일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우려되는 현상이라고 밝혔다.

 

「Protect」 대표 E. 가드너는 최근 정부가 “내부고발자야말로 좋은 정부 만드는 열쇄”라고 한 것은 환영하지만 정부 공직자들은 아직도 정부 내 잘못을 알면서도 이를 요로에 알리는 데는 두려워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같은 현상은 내부고발에 대한 정부 부처 사이에 각각 다른 처리와 효과에 대한 확신 부족, 그리고 진지한 답변이나 조치의 결여와 내부고발자로부터의 반응 수집 실패 등 때문인 것으로 진단했다. 

 

(Key Word: 내부고발자, 「Protect」, E. 가드너)

 

자세한 내용은
https://protect-advice.org.uk/news-protect-reaction-to-national-audit-office-report-investigation-into-whistleblowing-in-the-civil-service/

 

 

(4) 국제회계사연맹 등 내부고발 관련 보고서 발표

 

국제회계사연맹(IFA)과 캐나다공인회계사협회(CPA Canada)는 지난 12월 12일 「내부고발자 보호: 법, 관행, 동향 및 주요 실행 고려사항」이라는 제목의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했다.

 

국제내부고발자네트워크(WIN) 전무이사 A. 마이어스는 이 보고서에서 사람들이 말해도 안전하다는 단순한 이유로 내부고발에 나서는 것이 아니라 뭔가 세상을 다르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서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 보고서는 국제변호사협회와 우리 조직(WIN)의 여러 전문가들이 내부고발자 보호를 위해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가를 연구한 끝에 나온 것이어서 정말 중요하다”고 말했다.

  
(Key Word: 국제회계사연맹(IFA), 캐나다공인중계사협회(CP Canada), 내부고발자 보호, 국제내부고발자네트워크(WIN))

 
자세한 내용은
https://whistleblowingnetwork.org/News-Events/News/News-Archive/New-Whistleblower-Protection-Report-Published-by-I

 

 

(5) 미 증권위, 내부고발자 7명에 2천8백여만 달러 포상

 

미 증권위(SEC)는 지난해 12월 증권위의 위법행위 조사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 7명의 내부고발자에 2천8백여만 달러(원화 370억원)의 포상금을 주었다고 발표했다.  

 

이들 7명은 각각 다른 사건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법에 따라 벌금 또는 추징을 가능케 했고 손해를 입은 투자가들에 수백만 달러의 손해를 돌려줄 수 있게 했다.
 
포상을 받은 내부고발자의 신원은 공개를 금하는 관계법(Dott-Frank Act)에 따라 일체 알려지지 않았다.

 

(Key Word: 증권위(SEC), 내부고발자, 포상금, Dott-Frank Act)

 

자세한 내용은
https://www.sec.gov/news/press-release/2023-257

 

 

(6) AI가 만들어 갈 미래의 일과 직장 모습

 

우리의 장래 일과 직장의 모습이 인공지능과 생성형 AI에 의해 혁명적 변화를 겪게 될 것인데 이러한 변혁을 이해하는 관건은 AI가 어디까지나 도구일 뿐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는 데 있다고 「BBN TIMES」가 보도했다.

 

AI는 오로지 숙련된 모방력과 재빠른 실행력으로 짧은 시간 내에 일의 80%는 해치울 수 있으나 나머지 20%는 인간의 직관, 창의력, 그리고 비판적 사고력에 의해 완성을 이룬다고 말했다.

 

이 보도는 AI가 전제된 앞으로의 일은 인간과 AI의 조화로운 협업이 될 것으로 보고 AI가 귀찮은 작업을 맡고 인간은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가 필요한 분야에 초점을 맞춰 혁신의 미래를 열어 갈 수 있을 것이라 했다.

     
(Key Word: 인공지능, 생성형 AI, 「BBN TIMES」) 

 

자세한 내용은
https://www.bbntimes.com/companies/the-future-of-work-humans-empowered-by-ai-and-the-integrated-workplace

 

 

(7) 80% 기업, 직원들의 사무실 출근 점검 계획

 

코로나가 엔데믹으로 바뀜에 따라 재택근무에서 사무실 근무로 바뀌어 올 들어 전체 기업의 80%가 직원들의 사무실 출근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HRDIVE」가 한 조사(Resume Builder)를 인용, 지난 1월 2일 보도했다.

 

또한 이 조사에서 대부분의 고용주들이 직원들이 사무실에 출근하고 있는지 여부를 일일이 사람이 점검할 뿐만 아니라 Wi-Fi나 센서 등을 통해 직원들의 사무실 근무 여부를 점검하겠다고 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고용주들은 재택근무로부터 직원들의 사무실 출근을 장려하기 위해 바깥에서 주문한 요리를 제공한다든지, 사무실 공간을 넓힌다든지, 자녀들 양육 서비스를 하는 등 인센티브를 계획하고 있었다고 했다.

    
(Key Word: 「HR DIVE」, Wi-Fi, 재택근무) 

 

자세한 내용은
https://www.hrdive.com/news/businesses-plan-to-track-office-attendance-this-year-resume-builder/703424/

 

 

(8) 아프리카 AI 전문가, ‘디지털 식민지화’ 경고

 

세네갈의 AI 전문가인 엔디에이는 지난 1월 2일 “외국 빅 테크들이 지금과 같이 아프리카에 관한 각종 데이터를 현지인 참여 없이 계속 축적해서 사용하는 한 아프리카가 디지털 신기술의 식민지가 되고 말 것”이라고 경고했다.

 

유엔의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자문위원인 엔디에이는 AI를 다루는 거대 다국적기업들이 개별 국가에 특화된 솔루션 대신 아프리카 대륙 전체에 대한 솔루션 제공으로 이들의 식민지화가 당면한 가장 큰 위협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하나 염려되는 것은 아프리카가 생물공학 발전에 따른 AI의 새로운 솔루션의 단순한 실험 장소로 전락되어버리는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Key Word: 엔디에이, 디지털 신기술,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AI, 생물공학, 솔루션)

 

자세한 내용은
https://news.un.org/en/story/2024/01/1144342

 

 

(9) 대화를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

 

「하버드 비즈네스 리뷰」는 대화를 할 때 미리 ‘구조화된 접근방식’을 사용하면 전달할 내용의 우선순위를 매길 수 있어 효과적인 대화를 할 수 있다고 지난 1월 4일 보도했다.

 

‘구조화된 접근방식’이란 대화할 내용을 세 가지 간단한 질문 형식에 맞추어 첫 번째 프레임인 ①‘What’에는 ‘사실’, ‘상황’, ‘입장’ 등을 설명하고

 

두 번째 프레임인 ②‘So What’에는 상대방에 미치는 영향이나 중요성, 즉 상대방과의 관련성을 말하고, 마지막 프레임인 ③Now What에는 질문을 받는 등 다음에 할 내용을 말하면 된다고 했다.

   
(Key Word: 「하버드 비즈네스 리뷰」, 구조화된 접근)

 

자세한 내용은

https://hbr.org/2024/01/a-simple-hack-to-help-you-communicate-more-effectively?ab=HP-hero-latest-text-3

 

 

(10) 아이폰 사용자가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해 볼 4 이유

 

비즈네스 전문 매체 「Fast Company」는 지난 1월 5일 ‘아이폰 방식(iOS)’보다 ‘안드로이드’ 방식이 더 낫다는 말은 아니라고 전제하면서 평소 안드로이드폰의 장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다음의 4가지 이유를 보도했다. 

 

 ① 핸드폰 기기의 선택
    아이폰은 크기나 모양의 선택이 몇 가지로 제한되나 안드로이드는 다양

 

 ② 화면의 커스터마이징 기능
    아이폰도 계속 개선되어 오긴 했으나 안드로이드에는 몇 光年 뒤졌다.

 

 ③ 유용성
    아이폰보다 더 사용하기 쉽다. 쉽지 않더라도 바로잡을 수 있다. 

 

 ④ 알림(notification) 기능
    안드로이드 알림 창이 일관성 있게 그룹화 되어 있어 편리

 

(Key Word: 「Fast Company」, 아이폰, 안드로이드, 커스티마이징)

 

더 자세한 내용은

https://www.fastcompany.com/91000315/android-features-better-than-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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